여름 방학에 자녀에게 권장할 일: 책읽기 1
곧 다가 오는 여름 방학을 앞 두고 우리 자녀들의 여름을 책읽기에 투자하자는 독서 권장 캠페인 시리즈를 시작한다. 여름은 긴 […]
곧 다가 오는 여름 방학을 앞 두고 우리 자녀들의 여름을 책읽기에 투자하자는 독서 권장 캠페인 시리즈를 시작한다. 여름은 긴 […]
주말에 장을 보기 위해 한인 마켓을 가면 어김없이 입구에 픽업되기를 기다리는 각종 신문들이 진열되어 있다. 전화기를 집어 들고 몇 번 […]
이제 각 고등 학교의 학생들은 AP/IB 시험을 이미 마치고, 곧 학기말 시험을 끝내면 긴 여름 방학에 들어 간다. 거의 […]
필자가 이 칼럼을 쓰고 있는 월요일은 유럽의 각국이 2차 세계 대전에서의 승리를 기념하는 전승일이다. 목숨을 바쳐 자신의 조국과 자유 […]
해마다 4월 말경에 US News & World Report가 선정해 발표하는 “미국 최고의 고등학교 랭킹”이 어김없이 올 해도 지난 주에 […]
‘상전벽해 (桑田碧海)’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미국에 오신지 오래되신 분이 한국을 방문하셔서 옛적 미국에 올 때 비행기를 탄 김포공항과는 비교될 수 […]
애독자들께서 이 신문을 펼쳐 보시는 주말의 꼭 일주일 전의 일요일은 크리스천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기념일인 부활절이었다. 부활절을 생각하며, 우리 자녀들이 […]
애독자들께서 이 신문을 펼쳐 보시는 주말의 마지막 날인 일요일은 크리스천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기념일인 부활절이다. 부활절을 맞으며, 우리 자녀들이 크리스천이 아니더라도 […]
지난 월요일 저녁 로스앤젤레스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 94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면을 텔레비전으로 보다가 당황스런 장면을 맞닥뜨렸다. 장편 다큐멘터리 […]
요즘 벌어지고 있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뉴스에서 보노라면 많은 생각들이 일어 난다. 한편에서는 친척과도 같은 사람들이 사는 나라의 영토를 […]
요즘은 일을 마치고 저녁을 먹은 후에 전국 네트웍을 가진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이곳 저곳을 돌려 보는 것이 일과가 되었다. 우크라이나를 러시아가 […]
지난 3월 4일 금요일 오후부터 우리 퓨젯 사운드 지역의 명문 대학인 유덥 시애틀 캠퍼스가 신입생 합격자를 발표했다. 아직 구체적인 통계가 […]
벌써 3월이다. 재 작년 이맘 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팬데믹이 이제 만으로 2년을 넘겼고, 이곳 저곳에서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벗자는 움직임이 세를 […]
이 때쯤은 러닝 스타트 프로그램 (Running Start Program)에 대한 질문이 늘어 난다. 매년 3월 중순은 중고등 학교에 재학 중인 우리 […]
몇 주 전에 SAT를 주관하는 기관인 칼리지 보드가 시험의 포맷을 바꿀 것이라는 기사를 소개한 뒤, 많은 부모님들이 필자에게 물어 오신 […]
지난주를 지나며 워싱턴 주의 거의 모든 초중고교들은 학기말 고사를 마침과 동시에 가을 학기를 마쳤다. 학기를 마쳐도 겨우 금요일 하루를 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