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찌고 상(2)

친구000는 계속 밥먹자! 커피마시자! 어디 같이가자! 하고 연락을 해왔지만 난 피곤한것도 있지만 내 마음속가슴속 저만치 밀어놓아두었던 슬픔하고도 딜을 해야했다. 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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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찌고 상 (1)

장기간의 여행이었다. 처음 계획은 7월11일 한국가는 계획이 었었다. 아버지가 충청도에서 낳으시고 자라셨다. 지난해 전000회장님께서 한번 만나자고 하셨다. 몇번을 만날 약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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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씨 과장님(2)

내가 한국을 방문할 때 마다 동생이 지극정성으로 우리 엄마를 섬기는것을 보고 멀리서나마 마음이 안심이 되었었다. 그리고 엄마의 모든것을 얼마나 아껴주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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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씨 과장님(1)

엄마가 남기신 집을 정리해야 하는것과, 어머니가 유서를 작성하시고 돌아가시지 않으셨기에 큰 재산은 아니지만 형제들과 분배하는 과정과, 어머님 사망신고, 또는 그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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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한테 전화가 왔다. (2)

영안실에는 아버지의 친지들의 자손들, 우리엄마의 친지자손들이 몇몇씩 자리를 잡으며 술판을 벌이고 있었으며 믿음생활을 하는가족들은 한군데 모여서 기도를하며 조용히 찬송을 부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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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한테 전화가 왔다. (1)

언니한테 전화가 왔다. 어떡하니… 음, 말해봐 언니? 언니가 통곡을 한다. 막내야, 엄마가 돌아가셨어! 아무말도 못하고 한참 있다가 눈물이 방울 방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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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2)

몇주째 이짓거리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리고 와우! 병원안의 화장실에서 거울을 들여다보니 아하 !미친0 모습이다. 아! 나는 지금 몸만 다친게 아니고 마음까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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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1)

교통사고 이후로 아픈 몸 때문에 직장을 3주 쉬며 내가 하고자 했던 모든 일들을 중지 할수 밖에 없었다. 목을 다치면서 디스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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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니야(2)

안경이 어디로 간거야! 아니 지금 죽는건가? 안돼, 아직 아닌데, 지금은 아닌데, 내차는 뒤에서 밀려오는 그무서운 힘에 의해 차선을 벗어나려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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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니야! (1)

버지니아 메이슨 스파인 (척추 전문의)닥터를 기다리느라 병실에서 의자에 앉아 있으려니 아픈허리에 통증이 왔다.잠시후 간호원이 들어와 몸무게를 재고 혈압등을 체크엎 하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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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이그재미너(2)-이별

미국에 와서 생활한지가 벌써 20여년이 가까워져 가는데 남편은 제대로 된 직장생활을 해본지가 거의 없다. 물론 40대중반에 미국에 와서 영어도 안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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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이그재미너(1)

메디컬 이그재미너( 시체 검시관) 한테 시체를 찾아가라고 전화가 몇번씩오고 편지까지 왔지만 000씨는 전화를 받지도 않고 편지는 찢어버렸다. 그리고는 시간이 흘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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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이션(2)

2밀리언도네터가 요구한 인포메이션에 자세히 내 이름 생년월일… 그리고 집주소 까지 정확히 기재하고 난 며칠후 답장이 왔다. 물론 쇼셜넘버는 주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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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네이션(1)

이편지를 받는대로 첨봉한 파일을 열어 보십시요. 당신에게 2밀리언 달러를 도네이션 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당신이 하는 일들을 눈여겨 보았습니다.(언제?) 당신은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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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도 없는 내여인아!(2)

거저 받는것도 네가 원하면 이란다. 소비 드링크한병을 000에게 주니 000는목이 말랐는지 숨도 안쉬고 한번에 다 마신다. 난 드링크를 다마신 앞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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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도 없는 내여인아!(1)

She is my girl! 000의 체온을 재러온 간호원은 000가 하는말을 들으며 밝은 목소리로 대답을 해준다. Oh! really? That’s good! 예전같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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