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유감#2
지금부터 언니가 영어를 배우기전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겠다. 언니의 남편은 직업군인이라 집에 있는 시간보다는 밖에서 근무하는 시간이 더 많아서 언니는 그 […]
지금부터 언니가 영어를 배우기전 이야기를 나누어야 하겠다. 언니의 남편은 직업군인이라 집에 있는 시간보다는 밖에서 근무하는 시간이 더 많아서 언니는 그 […]
지금으로 부터 30여년전, 내가 공부를 마치고 미국에서의 첫직장을 다닐 때 였다. 첫 직장을 잡은 곳은 한국사람들은 거의 살지않는 미국의 중소도시였고 […]
여기에 온지 며칠이 된 월요일, 한국에서 전화가 왔다. 몇년전 언니가 대장암수술을 받고 병원생활을 할때 언니를 잠시라도 간호를 하고 싶어서 한국으로 […]
엘에이 사무실에 출장 온지도 벌써 며칠이 되었다. 일을 마치고 민박집으로 들어서는데 아래층 방에서 룸메이트하고 있는 일본여학생둘이서 레지나상!이라고 부르면서 방문을 두드린다. […]
오빠 고마워 내가 돈 잘쓰고 갚을께 라고 카톡을 보낸 여자! 민박집 아저씨가 푼푼히 모아돈 현금 십만불과 민박집아저씨의 보증으로 꽁꽁 싸매어 […]
어떻게 혼자 되셨나요? 한숨을 푹 쉬더니 한참만에 대답을한다. 아, 네, 제가 좀 일이 있었어요… 그래요!무슨일인지 말안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 저와 […]
청년의 말인즉, 3달전 순대국집 아저씨가 머리가 아프시기 시작을 해서 병원으로 실려 가셨는데 브레인 암으로 판명되고는 암이 진전을 한상태라 그즉시 수술을 […]
며칠전 다운타운 유명한화랑에서 아마존회사와 비영리단체인 월드리드NGO와 함께 아프리카 케냐의 어린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주자는취지로 기금마련 사진전이 열렸었다. 나는 일을 마치고 집에 […]
다행히도 이곳 날씨가 좋아서 여기저기 운전을 해서 다니는데에도 별로 힘든 줄 몰랐다. 물론 길들이 낯설어서 가끔씩 헤메긴 하였어도 그다지 힘든줄 […]
What are you doing here? 예슬러 길가와 3가 가 만나는, 지금은 활용하지 않는 분수대 앞에 자리를 펴고 앉아서 좌판을 벌리고 […]
식사를 마치시고 형부가 잠이 드셨길래 형부가 주무시는 틈을 타 나도 소파에서 그냥 잠이 들은듯 하는데 웬 달그락 거리는 소리에 잠을 […]
I am here for you! (1) 000가 내 어깨에 얼굴을 묻고 한참을 흐느낀다. 프로그램에 있던 사람들은 우리둘의 모습을 이상스레 한참을 […]
정말 다행이다 싶었다. 절대로 이들에게 빌미가 되어서는 안되었다. 공연히 1불을 주고 약에 취한이들에게 걸려서 다칠사람은 난데… 아무튼 이여자가 저만치로 멀어진것에 […]
난 토요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거라지로 내려가 음악을 틀어놓고는 옷들을 정 리해서 박스에 담고, 다담은것은 차로 옮겨서 UPS로 가서 부치고, […]
We don’t know tomorrow (1) 거라지에서 옷들을 정리하고 있었다. Fall city 에서 우리 사무실 이름으로 운영하던 중고품 물건가게가 집건물주가 건물사용을 […]
점점 신경이 예민해진다. 벌써 두시간째 인터넷에서 스피릿 닷컴에 접속을 시도하고 있는 중이다. 전화 통화만 1시간이 넘었다. 한시간째 전화를 붙잡고 끈질기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