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God!
출근길에 차가 밀리어서 차안에서 기다리다가 차 의 움직임에 따라 천천히 가다보니 보도 블럭 안쪽 잔디가 있는쪽으로 경찰차가 세대나 빨간 불을 […]
출근길에 차가 밀리어서 차안에서 기다리다가 차 의 움직임에 따라 천천히 가다보니 보도 블럭 안쪽 잔디가 있는쪽으로 경찰차가 세대나 빨간 불을 […]
씨애틀 날씨가 따뜻한 80°를 웃도는 온도가 몇일씩 계속되는날은 별로 많지가 않다. 글로벌 워밍이여서인 지구 저쪽 편에는 불볕 더위로 해수욕장이나 물가에는 […]
When peace like river attendeth my way when sorrow like sea billow roll What ever my lot thu hast taught […]
가끔씩 일 때문에 못오는 분들의 가족들을 토요일 마다 만났었는데 오늘은 집앞뜰에 있는 화단에 주저 앉아서 잡초를 뽑기 시작하였다 . 그리 […]
나는 내 두손을 꼬옥 포개어 팸의 손을 잡아줍니다. 팸은 고개를 푹 수그리며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팸의 하얗고 맑은 얼굴과 고개를 […]
shame이라는 뜻을 사전을 찾아보면서 무슨뜻인지 확실히 알수 있었습니다. 1. The painful arising from the consciousness of something dishonorable, improper, ridiculous, […]
사무실일로 시애틀근교 출장을 가게 되었다. 도착해보니 미팅시간보다는 조금 이른시간이라 이곳 동네주위를 조금 걸어보자 생각하고는 늘 차에 싣고 다니는 운동화로 바꾸어 […]
캐더린은 빨간구두 한짝을 가슴에 품은채 두리번거리며 주위를 살피고 있었다. 나는 캐더린을 지켜보다가 캐더린 “여기엔 아무도 없어 그러니까 여기 앉아” 라고 […]
아이들이 어릴때 매년 가족단위로 모이는 동문회 수련회가 있었다. 매년 모일때마다 적게는 70명 정도 많게는 200명까지 모여서 사박 오일간의 시간동안에 강사를 […]
헤어지는 것은 참으로 슬프다. 나에게 첫번째 헤어짐의 경험이란 내가 어릴적 우리 할머님의 죽음이었다. 할머님의 연세는 99 살이셨고 아주 정정하셔서 아침 […]
죽어도 카운셀러 에게는 가지 않겠다고 버티는 아들아이를 데리고00 엄마는 아들아이를 데리고 저와 마주앉았습니다. 아들아이는 목욕도 하지 않고 이 쌀쌀한 날씨에 […]
사무실로 들어오는 J씨의 얼굴은 걱정으로 어둡다. 자리를 잡게한 후 앉으라고 하면서 따뜻 한차 한잔을 주고자 하니 찬물 한컵을 달라고 한다. […]
몇년전 나의 어머니는 생떼같은 아들 둘을 한꺼번에 잃으셨습니다. 두 아들을 아버지가 잠들고 계신 집안 장지에 묻고서 산을 내려오시면서 어머니는 눈물한방울도 […]
4월이 되면 4월이 되면 몸도 마음도 많이 아프다. 그저께는 홈 디포에 가서 꽃을 잔뜩 사왔다. 그리고 화단에 자리를 잡아 놓았다 […]
Bent Rooster Syndrome 점심약속이 있어서 가까운식당엘 가게 되었다. 만나기로한 친구가 전화가왔다. 하이웨이가 막혀서조금늦게 도착할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란다. 친구를 기다리는동안에 읽던 […]
청소년 잔치 지난 11월 말일이 가까이 오면서 나는지독한 몸살에 시달렸다. 앞으로 어떻게 내인생을 설계할 인가? 에 대해서 고민을하며.얼마전 씨애틀 돔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