땜빵 프로페셔널#1
우리 사무실에서 일하는 콩고여자가 있다. 몸무게는 거의 250 파운드에, 키는 나보다 조금 크다. 이친구는 곱슬곱슬한 머리카락 때문이라며 항상 머리를 밀어버려서 […]
우리 사무실에서 일하는 콩고여자가 있다. 몸무게는 거의 250 파운드에, 키는 나보다 조금 크다. 이친구는 곱슬곱슬한 머리카락 때문이라며 항상 머리를 밀어버려서 […]
생후 2달된 시추는 코가 단추구멍같이 짓눌려 보이는게 너무나 귀엽고 이뻤지만 나는 이미 포메리안데이지와 치와와 스카우트가 집에 있어서 처음에는 선뜻 시추를 […]
그래, 이제 드디어 집에 돌아왔구나! 반갑다 ! 그리웠다! 올리브가 집으로 돌아올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00는 잠을 잘수가 없었다. 예전에 올리브가 […]
한국사람이 맞다. 70년생 4월 00생 라스트네임으로 보니 독일계통이다. 그런데 미들네임이 “경”이다 그럼 수잔은 입양아 였던가? 아니면 결혼을하여서 남편성을 따라갔던가 ?. […]
가끔씩 와야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에 출장을 왔다. 이프로그램은 로우황션( 자기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각자의 아파트에서 살면서 제제를 받지않고 살고있는 곳) […]
내 사무실에서 만나본 00씨는 우울증 증세였다. 난 크리니컬 카운셀러가 아니다 . 우울증은 병원의사의 처방과 함께 심리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 우울증이 […]
00씨와 남편은 아들둘을 데리고 미국에 이민와서 산지 32년이 되었다. 큰아들은 4살때, 작은아들은 1살때, 미국으로 이미 시집을 와서 살고 있던 시누이 […]
나는 역한 술냄새와 더러운냄새를 풍기는 미스터뱅뱅이 나간후, 사무실 입구의 문을 잠그고서 임시 메인 트랜스직원들을 호출을 하고 내사무실로 돌아와 거울을 보면서 […]
고민이 된다… 벌써 두번째다. 이번주 글을 써서 기고를 해야 하는데 아까 낮에 사무실에서 글을 다쓰고 원고를 보낸 것들이 없어져 버렸다. […]
아니, 저게 뭐지? 박스, 박스, 박스… 거의 100여개의 박스들이 우리집 드라이브웨이( 차 세대가 주차할수 있는) , 거라지, 집안 구석구석을 채우고도길가에 […]
날아간 십만불… Oh, My! My! My! I can’t believe it! 2016년 8월 아래층에서 불이나서 소방차 7대가 들어오고 불을 진압하고 난 […]
나는 시간만 허락하면 새로운 곳을 찾아다니며, 새로운 맛을 찾아가며, 먹어보고는 곧 집에 와서는 그 음식들을 해서 잘아는 분들도 초청해서 대접도하고 […]
8개월동안 이지역에서 정말 잘지냈다. 이곳은 샤핑몰이 집에서가까워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몰 안에서 걸을수 있었다. 바로 두, 세블락 거리면 그로서리 가게가 […]
남편인 00가 말을 이어간다. 자기는 굿윌을 안좋아하고 그곳에 물건을 다주고 싶지않으니 나머지는 네가 다 가져가란다. 나는 지난 여름에 집에 불이 […]
햄버거를 나누어서 빵만 먹고 있는 제인에게 빵을 먹기좋게 조각을 내주고 햄버거도 함께 먹어야되거든 하면서 접시위에 잘게 조각낸 햄버거를 얹어주니 제인이 […]
6개월동안 이곳에서 일하는것은 그야말로 버티기 작전이었다고 말할수가 있었다. 중국분들의 단결력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경험했던 시간들이기도 했다. 아무튼 6개월간의 긴사투( 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