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ner(키너)
일년에 두번씩 00은 나를 자기가 살고 있는 어씨스턴트 홈의 식당으로 초청해준다. 오늘도 00의 초대를 받아 이사콰에 있는 팀 버어씨스턴트 홈으로 […]
일년에 두번씩 00은 나를 자기가 살고 있는 어씨스턴트 홈의 식당으로 초청해준다. 오늘도 00의 초대를 받아 이사콰에 있는 팀 버어씨스턴트 홈으로 […]
추 한 박스를 사서 계산을 하려는데 카운터에서 일하시는 분이 “레지나씨 배추는 한 박스씩 사다 뭐하려구 사가는가? 묻는다. 김치 담그고 나머지는 […]
세 아이들이 자기 할일을 찿아서 집을 떠났다. 큰아이는 집에서 가까운곳에서 선생님으로 막내아들아이는 지금 대학졸업반으로 집을 떠나 다른곳에 있다. 아이들이 어릴때 […]
직장에서 mental health training이 있었다. 다운타운지역에서 homeless 프로그램하고 관련된 에이전스들이 날을 정해서 함께 교육을 받고는 한다. 자주 이런 교육을 받게 […]
그래! 엄마가 돈없다고 했는데 그렇게 지금 징징거리고 있으면 나보고 어떡하라는거냐구! 학교엘 가든지 말든지 니 맘대로 해라 엄마는 생선 다라를 머리에 […]
함께 일했던 F가 사무실 전화에 녹음을 를 해왔다. 곧 전화를 F에게 하였다. Regina, did you see my sister? No, I […]
그래! 너희들이 날 무시하는거지? 너희뿐만이 아니야 모든 인간들이 다 마찬가지야 나한테는 뜯어갈려고만 하고, 필요할 때만 나를 찿고 헤헤거리고……. 정말 너희들은 […]
씨애틀 날씨가 그야말로 요즈음 유행하는 말로 짱이다. 10 월인데도 날씨가 화창하며 낮에는 따사로운 햇빛까지 받을 수 있어서 행복한 날들이다. 매해 […]
매일 신문과 매주 나오는 신문을 모아서 박스에 담아 한 달에 두번씩 찾아가는 곳이 있다. 신문은 이미 구문이 되어 버렸지만 이 […]
아버지는 00에게가방 하나를 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를 따라 오라고 했습니다. 00씨는 어머니의 눈치를 보려 했지만 어머니는 등을 돌리고 앉아서 아예 […]
의 어머니는 어떡하든 자식에게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엄마가 있어서 아들을 돌보아 줄 수 있지만 00씨는 요즈음 부쩍 불안해집니다. […]
재가 된 Sue의 가루를 Sue가 원하던 강가에 뿌렸습니다. 이 강물은 Sue가 어릴적 이곳에 살면서 친구들과 커누도 타고 패들보트도 타고 수영도 […]
매일 만나야 하는 사람들, 매일처럼 반복되어지는 상황, 너무나 우린 우리 만을 위해서 사는것 같다. 삶이 너무 이기적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
내가 어릴적 우리 앞집에서는 어디서인지 모르지만 자기집 대문앞에 와서 쪼그리고 앉아있는 고양이를 키우셨다. 아니! 키웠다는 말은 조금 아닌 것 같고 […]
LA에는 여러 가지 볼일로 자주 오는 편이다. 올 때마다 강의 하러 오는 경우도 있고 내가 트레이닝 받으러 오는 경우도 있고 […]
얼마나 분이 안풀렸는지 내 사무실에 도착을 해서도 숨이 차서 씩씩 대는 00씨. 매주 만나던 분이 전화 가 왔다. 레지나씨,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