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할수 있지?
“그건 말도 안되지! That doesn’t make a sense! 그래서 그냥 온거야? So, you didn’t say anything? 왜 그냥 온거야? 그럴때에는 […]
“그건 말도 안되지! That doesn’t make a sense! 그래서 그냥 온거야? So, you didn’t say anything? 왜 그냥 온거야? 그럴때에는 […]
나는 집에서 음식을 만드는 것이 참 즐겁다. 음식을 만드는 일이 아주 재미가 있다. 새로운 음식을 대하게 되면 나의 모든 맛의 […]
벌써 2주하고도 2틀째 보이지 않는 00를 찾아 나섰다. 저만치 차가 1-5 로 빠지는 귀퉁이에 나의 고객인00가 피켓을 들고 서있었다. 머리 […]
“네가 뭘알아? 그만둬 ! 당신 하는것이 다 똑같지 뭐! 공연히 시간만 낭비하지 말고 집에서 살림이나 잘해! 만약 나 모르게 하면 […]
“난 이젠 더이상 못하겠어!” 너무 지쳐 있는 000를 꼭 껴안아 주었다. 몇주동안 보이지 않던 000가 불쑥 내사무실에 방문을 하였다. 나는 […]
차에 가득 실은 컵라면을 A 프로그램이 운영하고 있는 food bank로 가지고 갔다. 마침 이곳에서 오랜 시간동안 봉사를 하는 캄보디아의 내전때 […]
“어쩜 좋아!” 발밑을 내려다 보니 웬 남자 신발이 보인다. “아니, 이건 정말 말도 안되지!” “이게 웬 시츄에이션!” 그래도 미심쩍어 문을 […]
후후! 후후! 후후! 아이는 숨을 쉬기가 힘이들다며 숨을 모아서 길게 내뱉으며 다시금 숨을 모아보는중이었다. 나는 아이를 바라보다가 어떻게 내가 도와줄수 […]
어떻게 하지? 무슨말을 해야할까? 아니,아니었음 좋겠다. 자주 만나는 분이 있다. 은퇴하신 노부부인데 두분의 모습이 아주 평화롭다. 두분을 보기만하여도 마음이 평안해진다. […]
한사람당 가격이 적게는 $500.00 부터 $1,0000.00 정도 라면 과연 무슨 얘기 일까? 지금 현재 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휴먼 트레피킹에 관한 […]
이번 출장은 남미였다.일행 은 5사람 이다. 앞을 보아도 낭떠러지이고 양쪽 옆을 보아도 낭떠러지였다. 이젠 어떻게 해볼 도리가 없었다. 지금 서있는 […]
애써 쿨한척 하고, 그냥 아무렇치도 않게 생각하려고 지나갔거든요. 그런데 혼자 가만히 있으면 생각이 나는거예요. 그래서 미칠것 같아요. 그 생각이 나기만하면 […]
아침에 출근하는 발걸음이 여간 무거운것이 아니다. 그래도 발걸음을 사무실로 향했다. 사무실에서 일을 하는 내내 마음속으로는 숨을 가쁘게 몰아쉬던 우리집 가족들에게 […]
우리 사무실에 자주 들락거리는( 고정적으로 우리를 만나는 고객은 아니고 가끔씩 우리 사무실에서 운영하는 카페나 도서관, 아니면 컴퓨터룸을 사용하는 홈리스)홈리스 고객중에 […]
자연과학에 관한 뉴스를 읽게 되었다. 물 속에 사는 동물중 고래는 우리 사람들하고 친밀하고 지능이 무척 발달되어 있다고 한다. 그 중 […]
아무리 예쁜옷을 입어도 분명히 표시가 난다. 00는 몸에 딱 달라붙은 옷을 입고서는 수줍은 표정으로 나에게로 와서는 울퉁불퉁한 몸에 걸쳐입은 예쁜옷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