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전화가 왔다. 딸 때문에 상의를 하고 싶은데 좀만 볼 수 있었으면 한다고? 지난 일주일간은 라이프 스킬 코칭 트레이닝이 이사콰에 있는 […]
전화가 왔다. 딸 때문에 상의를 하고 싶은데 좀만 볼 수 있었으면 한다고? 지난 일주일간은 라이프 스킬 코칭 트레이닝이 이사콰에 있는 […]
울지 않으려고 다짐을 해보았었다. 그리고 공연히 딴청을 피우려고 애를 써보면서 앞에 앉아있는 호세의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애를쓰고 그리크지 않은 사무실 […]
매주 글을 쓴다는 일이 쉽지 않은 일 인것을 다시금 깨닫는다. 가끔씩은 “내가 왜 글을 써야되지?” 라고 나자신에게 묻고는한다. 그런데 글쓰는 […]
참 잘했어요! 박수를 쳐주고 싶은심정이었다. 00은 피아노를 치는데 한시간 이상이 아니면 안 친단다. 내가 부탁을 하자 한시간을 반으로 깍아주었다. 30분으로 […]
아이구! 이럴수가? 이럴땐 솔직한게 최고다. 그냥 얼버무리지 말고 확실히 밝혀서 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이말도 안되는?) 상황의 내모습을 확실히 인정해버리자. 그것만이 […]
잠을 자야하는데 잠이 쉽게 오질않네요! 마치 시험을 보는 학생처럼, 이번시험에서 떨어지면 안되는 데 시험문제가 어떤것인지 모르기때문에 걱정이되는 그런 마음이네요. 00잘믿는 […]
아이구!이럴수가? 이럴땐 솔직한게 최고다. 그냥 얼버무리지말고 확실히 밝혀서 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이말도 안되는(?) 상황의 내모습을 확실히 인정해버리자. 그것만이 이자리에서 오늘의 […]
정말 한달간을 몸이 아팠었다. 가벼운 감기를 방치해 두었더니 몸살이 되면서 결국 폐렴까지 되어 죽도록 고생을 했다. 이제 몸이 조금 회복되려고 […]
둘째 딸아이는 태어나면서 참으로 이쁜 베이비 였다.( 참! 아기는 다 이쁘지????) 아기가 눈과 코의 윤곽이 뚜렸하고 얼굴이 아주 자그만해서 미국병원의 […]
뭐라구 ? 축하한다구? 그래? 어떻게 그게 축하할일이냐구?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좀해라, 너 지금 정신나간거지? 미치겠다 정말 ! 0가 우리사무실에 와서 […]
Have a nice day! Are you there?( 누구 거기 있냐?) 아니, 지금 샤워하는소리 들으면서 누가 있냐고 물어봐 ? 나는 기운이 […]
Sorry!, 미안합니다 I am really sorry but please understand my situations. 정말 미안합니다. 그러나 제 얘기도 좀 들어봐 주시고 제 […]
어떻게 됐어요? 어떻게 되긴 뭘 어떻게 돼? 안된거지! 아내인 00씨는 너무나 잘 되었다는 생각에 안심이 되었다. 그래 ! 그럴줄 알았어요. […]
아– 니 말도 안돼 어떻게 그ㅡ럴수가 정말 기가 막혀! 아니 그거 정말 왕싸가지 아냐? 그럴수는 없지, 그런것들은 다 보내야 돼?( […]
Are you OK? Are you OK? 고개를 수그리며 열심히 컴퓨터를 만지작거리는 0는 아무말이 없다. 몇 번을 괜찮은가? 물어보다가 나는 뒤로 […]
다운타운에 있는 내직장에서 일만 마치면 돌아오는 나는 필요한샤핑은 집근처인 벨뷰쪽에서 하는데 오늘은 특별히 집에 와 있는 모세를 데리고 씨애틀에서 제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