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참! 조금만 참아보지? (2)

그바지 모양이 뭐가 멋있다고 사무실 로비에 몇개의 예약을 기다리는 홈리스 고객들이 “야! 너 그바지 쿨하다 어디서 났냐?” 라고 묻고 대답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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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필요가 없었는데? (2)

막내여동생의 절규에 가까운 얘기들을 들으면서 옆의 둘째언니는 동생의 손을 가만히 잡아쥐며 함께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큰언니는 막내동생의 얘기를 들으면서,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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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필요가 없었는데? (1)

언니 ? 내가 언니들에게 할말이 있는데 ? 막상 언니들에게 이야기를하려고 하니 000씨 가슴이 벌렁 벌렁 뛰기시작을 합니다. 000씨는 언니들에게 할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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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2)

그때 당시에는 흔하지 않은롱 부츠에 멋있는 정장을 입고서 다니는 딸이 000씨 엄마에게는 신통하기만 하였다. 가난하고 어려운 형편의 가정에서 도 괜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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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1)

000씨 친구 집에서 초청을 해주셨다. 처음 가는길이라 길도 생소하지만 오늘따라 왜 이렇게 길이 복잡한지… 000씨가 운전하는 남편의 눈치를 살피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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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나 먹어라!(2)

00씨는 쏟아지는 눈물을 닦으려고 생각도 하지 않으면서 엄마에게 눈물로 호소해봅니다. 엄마 그렇게 하시면 안돼요. 엄마 말투를 고쳐보세요. 말을 하실땐 상대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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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나 먹어라!(1)

야! 너 어디를 그렇게 싸질러 다니는 거냐? 그래도 어미 집이라고 왔으면 좀 집에 있어야지? 궁둥이가 붙어있지를 못하게…… 00씨는 아무 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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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한끼 (2)

What was your choice? 넌 무슨 중독이었지? 00는 내얼굴은 쳐다보지도 않고 코케인 이라고 말을 하면서 묻지도 않았는데 자기는 16살부터 코케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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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한끼 (1)

박스안에 있는 달콤한 빵들을 봉사자들이 쉬고있는 테이블에 펼쳐놓으며 먹으라고 권하니 열심히 일하다가 쉬고있던 네사람의 봉사자들이 못생기긴 했어도 (구울때 조금씩 모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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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갈까요 (2)

난 잠을 잘때도 밥을 먹을때에도 중고물건가게 생각이 많았다.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그래서 한국에 볼일도 있고해서 한국가는편에 박원순 시장님이 시작한 “아름다운가게” 라는중고품가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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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중독

함께 식사라도 하자며 0씨가 전화를해왔다. 몇주 전 멀리 000에서 찿아오겠다는분이 있었다. 어떻게 내 전화번호를 아셨느냐고 물어보니 2주에 한번씩 한국그로서리를사러 린우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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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간 압력밥솥

아내인 0씨가 외출해서 집으로 들어오는데 남편은 이층서재에서 열심히 알로베라잎사귀로 얼굴과 몸을 문지르고 있다가 집에 들어온 아내를 보자 “여보 나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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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갈까요 (1)

어떻게 하든 자립심을 길러주고 앞으로 살아가야하는길을 가르쳐야 하는것이 우리사무실에 주된 업무이고 내가 할일 이다. 오랜시간동안 일반적인 삶의 훈련이 되어있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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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빵들

빵이 가득들은 빵 상자를 가슴에 한아름 안고서 00사무실 문앞에 도착하니 왠일인지 사무실 문이 잠겨져 있다. 양손가득 빵상자를 안고 있어서 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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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잇고!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직장에 가다보니까 토요일 아침은 좀 더 늦장을 부리면서 게으름을 피우고 싶은데 아침 5시 30분이면 자연히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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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난 어바인 스타벅스 안에서 벌서 45분을 기다렸다. 바깥온도가 한여름밤의 기온이어서인지 스타벅스안은 에어콘을 너무 세게 틀어놓아서 난 가벼운 다운코트에 목에는 스카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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