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를 들면 하늘, 내리면 땅 가끔 시애틀의 하늘을 보면서 감탄할 때가 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푸른 하늘이 있을까? 어떻게 저런 각양색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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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세월 그 누가 잡을 수가 있나요?
가는 세월 그 누가 잡을 수가 있나요? 당연히 없죠! 그럼 몰라서 사람들이 이런 노래를 만들어서 불렀을까요? 아니요, 아마도 너무나 잘 […]
니가 팝콘이냐?
니가 팝콘이냐? 성숙한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고난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온 사람들입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고난을 택한 것은 아닙니다. 살다보면 고난을 겪게 […]
홀로일 때 하는 생각, 그것이 바로 나입니다.
홀로일 때 하는 생각, 그것이 바로 나입니다. 지난주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끝내고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좋은 부모님들이 […]
쏘리케라!
쏘리케라! 예전에 섬기던 교회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교회복도에서 아이들이 반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며 장난을 치고 있었는데 그때마침 경상도 사투리를 쓰시는 연세가 […]
불편은 불행이 아닙니다.
불편은 불행이 아닙니다. 몇 주 전에 잘 쓰던 컴퓨터 모니터가 고장이 났습니다. 이리저리 하다 안돼서 임시방편으로 예전에 쓰던 작은, 하지만 […]
배울것이 없는곳에선 배울것이 없는것을 배웁시다
배울것이 없는곳에선 배울것이 없는것을 배웁시다 한국 사람들의 교육열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만해도 학교를 일곱 시까지 가서 밤 […]
길이 멀게 느껴질 때
길이 멀게 느껴질 때 이 세상에는 수많은 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좋아하는 길과 또는 싫어하는 길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길이라는 말을 […]
헤어짐의 미학
헤어짐의 미학 우리의 생활은 반복적인 생활입니다. 그곳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또 헤어집니다. 사람과 사람들이 만나서 관계를 형성하고 또 그 관계가 잘 […]
갈림길
갈림길 무더운 여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애틀의 여름이 이렇게 더운 줄은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너무 더워 선풍기라도 하나 살까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녔지만 […]
말 한마디
말 한마디 결코 만만치 않은 이민생활에서 지치고 힘들 때마다 안식이 되고 위로가 되며 참된 쉼을 얻는 것은 여러 가지 방법이 […]
맘에 들지 않을 때..
맘에 들지 않을 때.. 저는 목사로서 2년을 조금 넘김 개척교회를 하면서 나름대로 일을 했고 또 많은 일들을 저질렀습니다. 일을 한 […]
평범하게 산다는 것은…
평범하게 산다는 것은… 우리가 흔히 하는 말 중에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도 그런 말을 자주 쓰곤 했습니다. 그런데 […]
가정피박, 소망광박 그리고 속 쓰리고
가정피박, 소망광박 그리고 속 쓰리고 오래전에 TV에서 올인 이라는 드라마가 한국을 휩쓴 적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도박 같은 인생을 사는 […]
나는 기지바지 너는 흐르는 바지?
나는 기지바지 너는 흐르는 바지? 요즘 부모님들 사이에서 자녀들이나 또는 요즘 아이들이 입고 다니는 옷에 대해서 별로 탐탁지 않게 생각하시는 […]
I believe I can fly. (난 날 수 있다고 믿어요)
I believe I can fly. (난 날 수 있다고 믿어요) 씨애틀이 점점 날씨가 좋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쉬는 날에 날씨가 좋으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