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ay 교육 – 등록할 대학 결정하기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고등 학교 시니어들은 합격 통지서를 받은 대학 중의 한 대학을 정해 올 가을 학기에 등록을 하겠다는 결정을 […]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고등 학교 시니어들은 합격 통지서를 받은 대학 중의 한 대학을 정해 올 가을 학기에 등록을 하겠다는 결정을 […]
부활절을 맞으며, 우리 자녀들이 크리스천이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이 날에 대해 알고 있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든다. 이유인즉슨, 필자의 지인인 어느 […]
지난 주 수요일 (17일) 넷플릭스는 새로운 다큐멘타리 프로그램을 방영하기 시작했다. “Operation Varsity Blues”라는 제목의 이 프로그램은 2년전 미국을 발칵 뒤집어 […]
지난 3월 11일로 국제 보건 기구가 COVID-19을 팬데믹으로 정해 발표한지 만 일 년이 지났다. 각종 미디어는 이를 특집으로 많은 기사들을 […]
지난 주말에 우리 지역 한인 교회들 중의 하나인 형제 교회의 중고등부 학부모님들을 위한 대입 세미나에 초대 받아 화상 강연을 진행했다. […]
이번주 월요일이었던 3월 1일부터 우리 노스웨스트 지역뿐 만 아니라 서부의 명문 대학 중 하나인 유덥이 올 해 2021년 가을에 새 […]
해마다 봄 학기가 시작되는 2월에는 고등 학교 시니어들과 주니어들의 마음 가짐이 확연하게 다르다. 시니어들은 1월 초, 중순에 마지막으로 대학들에 원서 […]
이미 잘 알려진 대로, 오는 6월 시험을 마지막으로 칼리지 보드는 SAT의 에세이 시험과 SAT 과목별 시험을 더 이상 실시하지 않는다. […]
새해가 시작된 지 그리 멀지 않은 듯한데, 벌써 2월도 중순으로 다가온다. 우리 워싱턴 주의 학생들은 다음주에 미드 윈터 브레이크를 […]
지난 주 화요일에 발표된, SAT 과목별 시험과 에세이 시험을 폐지한다는 칼리지 보드의 결정은 예견된 것이기는 했지만 많은 학생들을 혼란으로 몰아 […]
지난 주 화요일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을 하루 앞 두고 전 미국이 취임식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와 새 행정부에 대한 기대로 […]
오는 1월 26일은 워싱턴 주의 일부 11학년 학생들이PSAT (preliminary SAT, 예비 SAT) 시험을 치른다. 코비드의 감염 우려에서 기인하는 사회적 […]
지난 주에는 우리가 시민으로 살고 있는 미국의 국회 의사당에서 상상하지도 못한 일이 일어 났다. 한국에 있는 친구와 전화 통화를 […]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가 시작되는 무렵에는 작은 일에도 큰 의미를 두는 경향이 있다. 지인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비 오는 날 […]
2021년 새해가 밝았다. 작년 2020을 시작할 때, 필자가 출석하는 교회의 목사님께서, 새 해에는 20/20 비전을 갖고 세상을 밝히 보자고 하신 […]
지난 주말까지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과 스탠포드를 포함하는 대부분의 명문 사립대들이 조기 전형 지원자들에게 합격 여부를 포탈에 올리거나 이메일로 통보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