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바비는 의자에 앉아서 한숨을 꺼지게 쉬고 있습니다. 바비의 몸에서는 담배냄새가 진동을해서 옆에 있는 나는 머리가 아플지경입니다. 나는 담배냄새때문에 기침을 해대며, […]
바비는 의자에 앉아서 한숨을 꺼지게 쉬고 있습니다. 바비의 몸에서는 담배냄새가 진동을해서 옆에 있는 나는 머리가 아플지경입니다. 나는 담배냄새때문에 기침을 해대며, […]
커클랜드 다운타운에서 장사를 하고 있는 친구 샤냐가 전화가 왔다. “Regina, would you come by?” “What’s up?” “We have our scrappy […]
사는게 뭔지? “뭐라구? 날씨가 이런데 어떻게 골프를 치려고 그래?” 대답이 없는 남편, 아내는 재차 묻는다. “날씨가 이런데 골프치러 나가서 얼어죽으려구?” […]
두여자 발라드에 있는 피자집에서 일을하고 있는 나의 고객인 A를 만나러 가던 중 (매주 사무실로와서 나를 만나야 하는데 일의 스케줄때문에 사무실까지 […]
카산드라와 앨리스 사무실 로비에는 세 아이들이 장난감을 갖고 노느라 부산스러울텐데도 이상하리만치 조용하다. 나는 사무실 서류방에 갔다 오느라고 아이들이 놀고 있는 […]
아줌마 친구에게, 우리가 일주일간 함께 지낼 수 있어서 정말로 감사한 시간이었단다. 우리들이 중학교 때 만나서 지금까지 30여년동안 서로 챙겨주고 들어주고 […]
비비안나 이렇게 눈이 많이 와서 차들도 다니기 힘든 날 비비안나는 제 사무실에 들어섰습니다. 비비안나의 온몸은 눈에 젖었고 얼굴은 차가운 바람에 […]
Dolphin Tail 월요일부터 조금씩 오기 시작한 눈이 화요일 저녁 수요일 아침부터 하루 종일 소복소복 쌓여서 드라이브 웨이는 물론이고 내가 사는 […]
어떻게 해야하나? 코롤이 5살때입니다. 잠을 자다가 이부자리가 눅눅해 잠에서 깨어난 코롤은 엄마를 찾아 아래층으로 내려갔습니다. 마침 식탁에 앉아서 무엇인가에 열중인 […]
전화 한통화의 기쁨 매주 어렵고 힘든 분들을 만나서 그 분들의 어렵고 힘든 일을 듣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다보면 어떤 날은 잠을 […]
내가 사는 Kirkland Downtown에서 Bill Petter를 모르면 이상한 일이다.(물론 미국사람들을 말하는 것이다) Bill은 내가 일하는 프로그램의 9명중의 한분의 이사(Board member)였다. […]
00씨가 그의 남편에게 ‘여러사람이 식사할 것이라면 미리 식사준비 할 수 있게 얘길해주면 내가 덜 힘들 것 같다’라고 하자 그 남편은 […]
미스터 사또씨를 만난것은 내가 city of Seattle프로그램에서 disable long term care counselor 로 일할때이다. 사또씨는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한 아파트에살고 있었으며, […]
K 씨의 아내는 남편과 이혼하고 17 여년전에 언니와 오빠의 가족이 있는 미국으로 들어와 애견미용을 배워서 자기 가게를 차려서 열심으로 살면서 […]
데이지가 더 이상 못걷겠다고 오던길에서 아예 주저 앉아버렸다. 매일 가능하면 30분내지 한시간씩 아무리 바빠도 걸을려고, 아무리 늦어도 함께 집앞에서 걸어오던 […]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나? S씨는 시애틀 근교에 살았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시애틀 다운타운에 있는 기차역에 가서 누군가를 기다리고는 하다가 저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