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인생도?
할아버지의 얼굴을 쳐다보니 피부색이 창백하고 웬지 얼마살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들면서 내가슴속깊숙한곳에서는 가슴이 아리게 밀려오는 안타까움이….. 정말 내가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건가? […]
할아버지의 얼굴을 쳐다보니 피부색이 창백하고 웬지 얼마살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들면서 내가슴속깊숙한곳에서는 가슴이 아리게 밀려오는 안타까움이….. 정말 내가 아무것도 안해도 되는건가? […]
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서려는데 무척이나 가슴이 떨린다. 아니나 다를까? 우리집 롱-페이스(개의 얼굴이 하도 길어서 내가 붙인 닉네임)가 문앞에서 꼬리를 치면서 […]
이보고를 받은 다음날 난00를 불렀다. 전화에 대고 00에게 메세지를남겼다. 레귤러 미팅은 아니지만 너하고 만나서 이야기 할일 이 있으니 사무실에 좀 […]
내가 왜? 내가 왜 너를 기쁘게 해야하는건데? 넌 내가 너를 위해 일하는 것도 감사해야할텐데 어떻게 너는 나에게 더이상을 요구하는지 정말 […]
이분은 한참을 이곳에 계시면서 당신의 살아오신 얘기들을 해주시더니 차를타고 가시다가 다시 돌아오시더니 “참! 내가 이거 보여드리려고 그랬는데 잊어버렸네!” 라시며 차안에 […]
날씨가 화창하게, 하늘엔 밝은태양이! 와우! What a wonderful day today! 시애틀에서 이렇게 밝은 날을 갖기가 쉽지 않은데… 아무튼 무조건 감사! […]
그래도 가끔씩 클라스에 있는 친구들하고 잘되지않는 영어로 얘기도앴지만 나의 주된시간은 그저 강의 노트한 것을 제대로 썼나 확인하고 또 확인하고 재점검하는 […]
일주일간의 교육이 있었다. 일주일간의 교육이라 매일아침 7시에 시작해서 저녁 5시까지점심시간을 빼놓고는 교육을 받는다. 매일 거의 같은일을 하는데에도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
아휴, 정말 오늘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너무나 기가 막혀서 ……. 그냥 할말이 없다. 아무튼 잘 참아냈다. 오늘세상에 있는 욕이란 욕은 다들어본것같다. […]
다음의 방문지는 70 번도로를 쭉 타고 한참을 달려 유타주에 도착을했다. 유타주에 있는 Arch National Park 에 도착하니 입구에서 부터 장엄한산들의 […]
7일간의 강행군인 트레이닝을 마치고 이젠 휴가다. 7일동안 아침7시부터 저녁 5시까지 점심시간 한시간을 빼놓고는 지속적으로 강의듣고 시험보고 문제를 맞추는것 뿐만이 아니라 […]
친구는 정민아, 내가 왜 사냐? 우리 막내… 너 알지 얼마나 예쁘게살아왔니? 우리들 돕는다고 대학도 집에서 가까운곳으로 가고 가게나와 도와주고 주일학교에서는 […]
차를타고 오는 내내 눈물을 흘렸던것같다. 겨우 진정하고 정신을 차린 다음 개스스테이션에 잠시 들러 개스를 채우고 차에 부딪친 벌레들의 흔적들을 긴막대기 […]
아니다! 지금은 무조건 들어가야한다. 내 뒤를 따라와 이곳에서 묵을것인가? 아니다. 묻고있는 털보아저씨에게 혹시 냄새 제거하는 스프레이가 있냐고 물어보니 페브리즈 스프레이 […]
김치가 보글 보글 끓으면서 냄새가 퍼지기 시작했다. 보통같으면 김치냄새가 날까봐 가슴졸이며 걱정을 해야했는데 오늘 밤만큼은 정말로 I Don’t care이다. 난 […]
난 할말이 없어서 그냥 가만히 00를 바라만보고만 있었다. 00도 미안한지 아니면 본인도 할말이 없는지 고개를 숙이면서 아무말도 없이 그냥 앉아있었다.아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