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도 포기하지는 마세요. 우리 몸에는 많은 호르몬들이 만들어지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사람의 통증을 줄여주는 마약보다 10배나 더 강한 호르몬이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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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감사
절대감사 미국의 최대 명절 중에 하나인 추수감사의 날 즉 Thanksgiving day입니다. 학교들도 그리고 많은 직장과 비즈니스들이 문을 닫고 이날을 즐깁니다. […]
흐린 날씨 그러나 화창한 기분
흐린 날씨 그러나 화창한 기분 요즘 시애틀의 날씨가 초지일관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흐린 날이 오래갈 수 있을까? 이렇게 비가 […]
결혼은 진정 Game Over?
결혼은 진정 Game Over? 미국에는 재미있는 티셔츠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본 재미있는 티셔츠가 생각이 납니다. 그것은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
환경이 아니라 가슴입니다.
환경이 아니라 가슴입니다. 벌써 미국에 온지 10년이 지났습니다. 미국이라는 사회가 좋은 것도 있고 또 나에게 실망을 주는 것도 많이 있었습니다. […]
돈아돈아 돈돈아!
돈아돈아 돈돈아! 예전에 한 부모님이 자녀의 진학문제로 상담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그 아들이 신학교를 가서 목회자가 되겠다고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
고개를 들면 하늘, 내리면 땅
고개를 들면 하늘, 내리면 땅 가끔 시애틀의 하늘을 보면서 감탄할 때가 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푸른 하늘이 있을까? 어떻게 저런 각양색색의 […]
가는 세월 그 누가 잡을 수가 있나요?
가는 세월 그 누가 잡을 수가 있나요? 당연히 없죠! 그럼 몰라서 사람들이 이런 노래를 만들어서 불렀을까요? 아니요, 아마도 너무나 잘 […]
니가 팝콘이냐?
니가 팝콘이냐? 성숙한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고난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온 사람들입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고난을 택한 것은 아닙니다. 살다보면 고난을 겪게 […]
홀로일 때 하는 생각, 그것이 바로 나입니다.
홀로일 때 하는 생각, 그것이 바로 나입니다. 지난주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끝내고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 좋은 부모님들이 […]
쏘리케라!
쏘리케라! 예전에 섬기던 교회에서 일어났던 일입니다. 교회복도에서 아이들이 반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며 장난을 치고 있었는데 그때마침 경상도 사투리를 쓰시는 연세가 […]
불편은 불행이 아닙니다.
불편은 불행이 아닙니다. 몇 주 전에 잘 쓰던 컴퓨터 모니터가 고장이 났습니다. 이리저리 하다 안돼서 임시방편으로 예전에 쓰던 작은, 하지만 […]
배울것이 없는곳에선 배울것이 없는것을 배웁시다
배울것이 없는곳에선 배울것이 없는것을 배웁시다 한국 사람들의 교육열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만해도 학교를 일곱 시까지 가서 밤 […]
길이 멀게 느껴질 때
길이 멀게 느껴질 때 이 세상에는 수많은 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좋아하는 길과 또는 싫어하는 길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길이라는 말을 […]
헤어짐의 미학
헤어짐의 미학 우리의 생활은 반복적인 생활입니다. 그곳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또 헤어집니다. 사람과 사람들이 만나서 관계를 형성하고 또 그 관계가 잘 […]
갈림길
갈림길 무더운 여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애틀의 여름이 이렇게 더운 줄은 미처 알지 못했습니다. 너무 더워 선풍기라도 하나 살까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녔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