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벌써?

“아니, 벌써?” 새해가 밝았나? 궁금한것도, 70/80 세대들이 대학 시절에 즐겨 듣던 산울림이라는 그룹 사운드의 노래 가사도 아니다. 지난주에, 금년에 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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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보류 통보

요즘은 고등 학교 졸업반 학생들과 그 부모님들에게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라는 영화의 타이틀이 가슴 저미게 와 닿는 시절이다. 12월말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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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조기 전형

지난 8일부터 이번 주 15일까지 대부분의 대학들이 조기 전형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1월 1일 또는 11월 15일까지 원서를 제출한 학생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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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물선의 역설

이달 중순에 은퇴하시는 우리 교회 목사님의 지난 주 설교 한토막을 자의적으로 재구성해 본다: 세상적인 삶과 크리스찬의 생활 태도를 비유적으로 표현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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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OR ACT(5)

SAT OR ACT(5) 작년 이맘때쯤이었다. 아들 녀석이 다니는 고교에서 주니어들의 부모들을 초청해 일년밖에 남지않은 대학 입학 시즌을 대비한 여러가지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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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or ACT (4)

지난 주 토요일인 10월1일은 고교 시니어를 둔 대부분의 미국 가정이 새벽잠을 설친 날이었다. 여름 방학이 지난 후처음 치른 SAT 시험일이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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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or ACT (3)

SAT or ACT (3) 지난 주에 “SAT는 두뇌 회전이 빠른 천재과의 아이들에게 더 잘 맞는 시험이고, ACT는 학교 공부에 충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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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or ACT(2)

SAT or ACT(2) “동부의 명문대들은 SAT를 선호하고, 중부의 학교들은 ACT점수를 제출하면 입학 사정에서 더 유리하다고 어떤 선배가 그러던데요.” 또는 “SAT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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