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사정에서 “튀는” 프로그램: 5. MITES
대입 사정에서 “튀는” 프로그램: 5. MITES 대입 사정에서 “튀는” 여름 방학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시리즈의 처음에 소개한 것처럼 많은 […]
대입 사정에서 “튀는” 프로그램: 5. MITES 대입 사정에서 “튀는” 여름 방학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시리즈의 처음에 소개한 것처럼 많은 […]
대입 사정에서 “튀는” 프로그램: 4. Women’s Technology Program at MIT 보통 수학이나 과학은 남학생들이 여학생들보다 뛰어난 경향이 있어서 이 과목들을 […]
대입 사정에서 “튀는” 프로그램: 3. Research Science Institute Program 대입 사정에서 “튀는” 여름 방학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시리즈의 처음에 […]
대입 사정에서 “튀는” 프로그램 : 2. Telluride Program 대입 사정에서 “튀는” 여름 방학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고 있다. 지난호에서 소개한 것처럼 많은 […]
“아니, 벌써?” 새해가 밝았나? 궁금한것도, 70/80 세대들이 대학 시절에 즐겨 듣던 산울림이라는 그룹 사운드의 노래 가사도 아니다. 지난주에, 금년에 딸이 […]
요즘은 고등 학교 졸업반 학생들과 그 부모님들에게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라는 영화의 타이틀이 가슴 저미게 와 닿는 시절이다. 12월말이나 […]
지난 8일부터 이번 주 15일까지 대부분의 대학들이 조기 전형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1월 1일 또는 11월 15일까지 원서를 제출한 학생들에게 […]
이달 중순에 은퇴하시는 우리 교회 목사님의 지난 주 설교 한토막을 자의적으로 재구성해 본다: 세상적인 삶과 크리스찬의 생활 태도를 비유적으로 표현한다면, […]
미국 대학의 조기 전형 (Early Admissions) 5 지난 11월 1일에 마감한 올 해의 조기 전형 1차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
미국 대학의 조기 전형 (Early Admissions) 4 지난 11월 1일은 많은 명문 대학들의 조기 전형 마감일이었다. 조기 전형으로 지원하는 학생들의 […]
미국 대학의 조기 전형 (Early Admissions) 3 “제 아들 아이가 벨뷰의 고등학교 12학년인데 얼리 디시전으로 Johns Hopkins 대학에 지원하라고 했더니, […]
미국 대학의 조기 전형 (Early Admissions) 2 조기 전형의 종류 이 전형 방식의 장점은 지원자의 합격 여부를 12월 중순에는 알 […]
SAT OR ACT(5) 작년 이맘때쯤이었다. 아들 녀석이 다니는 고교에서 주니어들의 부모들을 초청해 일년밖에 남지않은 대학 입학 시즌을 대비한 여러가지 준비 […]
지난 주 토요일인 10월1일은 고교 시니어를 둔 대부분의 미국 가정이 새벽잠을 설친 날이었다. 여름 방학이 지난 후처음 치른 SAT 시험일이었기 […]
SAT or ACT (3) 지난 주에 “SAT는 두뇌 회전이 빠른 천재과의 아이들에게 더 잘 맞는 시험이고, ACT는 학교 공부에 충실하고 […]
SAT or ACT(2) “동부의 명문대들은 SAT를 선호하고, 중부의 학교들은 ACT점수를 제출하면 입학 사정에서 더 유리하다고 어떤 선배가 그러던데요.” 또는 “SAT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