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에게 적당한 시험: ACT or SAT?
여름 방학을 아직 두달여 앞두고 있지만, 미국에 오신 연한이 그리 오래지 않으신 분들 은 “우리 애가 이번 여름 방학에는 어떤 […]
여름 방학을 아직 두달여 앞두고 있지만, 미국에 오신 연한이 그리 오래지 않으신 분들 은 “우리 애가 이번 여름 방학에는 어떤 […]
올 해 대학에 원서를 내고 결과를 받은 한 학생의 어머님이 필자의 사무실을 방문하셨다. 의례 그렇듯, 합격한 학교들 중에 어떤 학교를 […]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는 선배가 많이 편찮으시다. 지난 주일 이 선배의 병실을 찾아 문병을 했다. 주위 사람들에게 털털한 겉모습 안에 세심한 […]
지난 3월 15일부터 우리 지역의 명문 대학인 유덥이 합격자 발표를 시작했다. 지난주에 이어, 유덥의 합격 관계 통계를 분석해 올 해의 […]
지난 3월 15일부터 우리 지역의 명문 대학인 유덥이 합격자 발표를 시작했다. 오는 3월말까지 이어질 합격자 통보에서 자녀가 유덥에 지원한 부모님들께서는 […]
지난 16일부터 시작해서 이달말까지 우리 지역의 유덥이 올 해 신입생으로 입학하려는 학생들로부터 받은 지원서를 심사한 결과에 바탕해 합격자들에게 합격 통지를 […]
지난 주부터 “대학 교육의 목적은 무엇일까?”를 주제로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쉽게 말해, “왜 우리 아이들은 대학엘 가려는 것일까, 또는 우리 […]
지난 주부터 “대학 교육의 목적은 무엇일까?”를 주제로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쉽게 말해, “왜 우리 아이들은 대학엘 가려는 것일까, 또는 우리 […]
구정을 맞아 한국에 계신 어머님을 뵈러 한국을 방문하는 길이었다. 시애틀에서 인천 공항까지 약 5200 마일을 11시간동안 비행해야 하는 긴 여정이라 […]
요즘에 일년 학비가 비싼 학교들을 보면, 등록금과 기숙사비 포함 총 년 6만 8천불을 내야 하는 학교들도 있다. 대학을 졸업하기 위해 […]
정말 눈깜빡할 사이에 벌써 2015년도 첫달이 다 지나고 2월에 접어들었다. 이즈음에 대학에 진학하기위해 이미 원서를 제출한 학생들에게 남은 가장 중요한 […]
지난 주 코스코에서 개스를 넣으려다 갤런당 2불 이하인 개스값을 보고 깜짝 놀랐다. 배럴당 100불이 넘던 원유가가 이제 반토막이 났으니 당연히 […]
밤사이 불어 닥친 강풍으로 전기가 나가, 발전기를 돌려 켠 비상등 아래 지난 주일 예배를 드렸다. 평소보다 훨씬 어두운 장소에서 드린 […]
새해를 맞아 지난 중에는 우리 자녀들의 새해 결심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이번엔 우리 부모들의 마음을 가다듬어 보자. 자녀들의 결심에 화답하여, 우리 […]
새해를 맞아 지난 중에는 우리 자녀들의 새해 결심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이번엔 우리 부모들의 마음을 가다듬어 보자. 자녀들의 결심에 화답하여, 우리 […]
이제 2015년 새해다. 항상 이 때가 되면 나이만큼 쌓인 지혜에 비례하는 뭔가 새로운 꿈을, 이상을, 장래에 대한 비젼을 갖게 되었으면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