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 잘 보내기 2
이제 한, 두주만 지나면 많은 사립 초/중/고등학교들은 방학에 들어 가고, 우리 동포 자녀들의 대부분이 다니는 공립 학교들 역시 그 다음 […]
이제 한, 두주만 지나면 많은 사립 초/중/고등학교들은 방학에 들어 가고, 우리 동포 자녀들의 대부분이 다니는 공립 학교들 역시 그 다음 […]
지난주에도 언급했지만, 요즈음은 연 이 학기제인 시메스터 시스템을 채택해 운용하는 대학들이 졸업식을 거의 마친 때이고 유덥과 같이 쿼터제를 시행하는 대학들은 […]
미국 대학들은 매년 5월이 되면 졸업식을 거행한다. 졸업하는 학생들을 축하하는 교내 행사이지만,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학생들에게 인생 선배의 조언을 […]
미국에 오신지 꽤 오래 되신 분들도 “혹시 미국에서 5월 1일을 무슨 날이라고 부르는 지 아세요?”라고 물으면 그 중 많은 분들은 […]
벌써 5월이다. 5월이 계절의 여왕이라는 말에 걸맞게 시애틀은 만개한 각종 꽃들로, 그 향기로, 덩달아 들뜬 아이들의 해맑은 재잘거림으로 왠지 모르게 […]
트럼프 대통령 치하의 워싱턴 정가를 주름 잡고 있는 인물들 중에,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인 제러드 쿠슈너 만큼이나 화제를 모으는 인물은 아마도 […]
지난 호에서는 입체주의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다루어 보았다. 이번호에서는 입체주의를 시대별 특징으로 나누어서 이야기 해보기로 한다. 입체주의는 세잔적 입체주의, 분석적 […]
지난 일요일은 크리스천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기념일인 부활절이었다. 필자의 칼럼이 교육 문제를 주제로 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주 가끔씩은 우리네 삶 속에서 […]
매년 이때쯤이면, 대학에 지원한 고교 시니어들이 합/불합격의 결과를 받아들고 어떤 학교에서 앞으로 다가오는 4년간을 보내야할 지를 고민하는 시점이다. 이러한 숙고의 […]
벌써 4월이다. T.S. 엘리어트가 1920년대 초에 그의 시집 황무지 1부에서 4월이 가장 잔인한 달이라고 불렀을 때, 그것은 어떤 의미였을까? 겨울의 […]
독자들께서 이 신문을 일으시게 되는 4월 1일경에는 서부의 명문 대학이요, 우리가 사는 워싱턴주의 대표 대학으로 꼽히는 유덥이 지난 3월15일부터 발표하기 […]
지금부터 4월초까지의 기간은 고교 시니어들에게는 피를 말리는 혹독한 인고의 기간이다. 작년 11월 말 (버클리 등을 포함하는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들)부터, 12월 […]
이 칼럼이 게재된 신문을 독자들께서 읽으시는 이번 주말쯤이면, 우리 지역의 학생 들이 많이 지원하는 버클리나 UCLA등이 속한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들의 […]
지난 토요일 지인이 딸 아이를 데리고 상담을 받으러 필자의 사무실을 방문했다. 과학과 수학에 재능이 있는 이 고교 10학년 여학생과 그의 […]
이번 주말에 유덥의 영재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유덥 아카데미의 원서 마감이 있었다. 고교 10학년을 마치고 직접 유덥으로 들어가는 프로그램으로 […]
지난 2월 15일은 우리 지역의 유덥이 편입생 지원 입학 원서를 마감하는 날이었다. 커뮤니티 칼리지나 다른 4년제 대학에서 워싱턴 대학으로 옮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