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감
고민을 참 많이했다. 그리고 이글을 쓰는 동안에도 그다지 편한 마음은 아니다. 그래서 많은분들에게 상의를 해보았다. 이런 경우는 어찌해야 할까? 하고… […]
고민을 참 많이했다. 그리고 이글을 쓰는 동안에도 그다지 편한 마음은 아니다. 그래서 많은분들에게 상의를 해보았다. 이런 경우는 어찌해야 할까? 하고… […]
성실한 전기공으로 열심으로 가정을 위해서 살아오던 애나의 아버지와는 달리, 애나의 새아빠는 겉으로는 멋지게 보였는데 별로 하는일도 없이 애나의 아빠가 남긴 […]
애나 아침에 출근하는길 내가 탄 버스가 웨스트레이크스테이션에 멈춰섰다. 여기서 내려서 몇블락 걸어가면 내사무실이다. 아침 출근길을 버스로 정한 이유는 지난 몇달전 […]
오늘 다음순서로 만난 000는 이라크전쟁에 참전했던 상이군인인데 이라크전을 다녀온 후 정신적인 쇼크로 인하여 정신질환을 앓게된 후로 길거리로 나서면서 길거리에서의 유혹인 […]
저런 인간들은 뭐하러 도와주는거야? 아이구, 절대로 도와줄 필요없어! 사무실 상담실안에서, 아니면 내가 이들이 사는 하우징에 나는 자주 방문을 하게된다. 하우징은 […]
짠! 하고 나타난 00할머니를 바라보는 순간 내눈에는 눈물이 핑돌았다. 00할머니는 화려한 검은드레스에다 마귀들이 쓰는 뾰족한 모자를 쓰고, 한손에는 지팡이를 짚고, […]
나는 가던 발걸음을 멈추어서 다시 보석상안으로 들어가서 이분들의 대화에 합류해보니, 한국에서 오신분들 중 한 주머니가( 67세 )보석상 안에있는 로렉스시계를 흥정중이었는데 […]
오늘은 belly flop competition(배로 수영장 물에 떨어지는 게임)하는 날이다. 보통 사람들은 물로 점프를 하게되면 머리부터 떨어지는게 일반적이라 이시합은 볼만하다. 먼저 […]
레지나, 어떻게 이럴수가 있는거지? 말도 되지않아! 그동안 열심히 살아오면서 남에게 부담주지 않으려고 얼마나 노력하고 살아왔는데… 이건 아닌거야! 그럼, 저사람들은 뭐지? […]
그래, 나는 쇼셜월커 맞다. 그런데 무슨 쇼셜월커가 요리하는데 따라다니는가? 하고 묻는 분들이 꽤 많다. 전공인 자기일도 하기 힘들고 벅찬데 무슨요리까지 […]
나, 이제 머리카락 안기른다우! 아니, 왜요? 예전의 할머님의 머리카락은 굵은웨이브가 지셔서 구불구불 멋있게 할머님의 옷차림하고 너무나 잘어울렸었다. 음! 우리 아들 […]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몰라서 할머니를 가만히 안아드리면서도 자리를 떼지 못하고 머뭇거리는데 머릿속은 많은 생각이 든다. 할머님 , 저 다음에 한번 […]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몰라서 할머니를 가만히 안아드리면서도 자리를 떼지 못하고 머뭇거리는데 머릿속은 많은 생각이 든다. 할머님 , 저 다음에 한번 […]
000가 얘기를 계속한다. 레지나, 나 참 두려워 내가 유방암수술을 한지가 12년전인데 지금 다시 재발되다니…… 그런데, 난 수술하지 않을꺼야! 아니, 수술을 […]
하이! 000, 라고 불러도 대답이 없이 그냥 지나가는 000… 왜 그런거지? 잠시 생각해보다가 나 역시 사무실일이 밀려서 그냥 잊어먹었다. 며칠후 […]
뒷마당, 마루덱들이 다 없어지고 나도 나이가 들어가니 마당덱을 더이상 청소하느라 신경쓰고 싶지않아서 페티오를 깔기로 한 날 페티오 공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