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았으면 바로 지금 실천하기
지난 달 강원도 속초의 신흥사 조실이신 오현 스님이 입적하셨다. 불교에 대해 잘 모르는 필자에게 이 스님을 기억하게 해 주는 생전의 […]
지난 달 강원도 속초의 신흥사 조실이신 오현 스님이 입적하셨다. 불교에 대해 잘 모르는 필자에게 이 스님을 기억하게 해 주는 생전의 […]
한국에서 교육을 받으신 부모님이나 한국에서 미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학생들이 모인 자리에서, 미국 대학 진학에 필요한 시험 이야기가 […]
이주 전 트럼프 행정부는 전임 오바마 행정부가 옹호해 온, 대입 정책에서 인종을 고려하도록 하는 지침(guidance on race-conscious admissions policies)을 철회한다고 […]
지난주에 이어, 미국 대학에서 사용하는 공통 원서들에 대해서 소개한다. 두번째로 후발 주자인 Universal College Application은 단지 15개 학교만이 사용하기는 하지만, […]
방학이 시작되면, 이 글을 읽으시는 학부모님은 아침 일찍 자녀들을 깨우고 학교에 보내시는 수고는 덜지만, 하루 종일 아이들과 씨름하다 보면 아침에 […]
매년 이맘 때가 되면 필자의 가족은 온 가족이 함께 모이는 시간을 갖는다. 동부에서 학교를 마치고 보스톤과 뉴욕에 헤어져 직장에 다니던 […]
벌써 6월중순을 넘어선다. 이 칼럼을 읽으시는 주말에는 이미 대부분의 초중고생들이 여름 방학에 들어간 시점일 것이다. 지난 주에는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가 작년 이맘때 펴내 뉴욕타임즈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올해의 경제학 도서에 뽑힌 책, ‘모두가 거짓말을 한다 (Everybody lies)’는 […]
드디어 여름 방학이 저만치 다가 온다. 우리 부모님들은 여름 방학을 자녀와의 부딪힘없이 지혜롭게 보내시기를 원하실텐데, 필자가 두가지 예를 들어 조언을 […]
“방학 후면 벌써 우리 아이가 고등학생인데요. 그 아이가 올 여름 방학을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서는 뭘, 어떻게 하면 제일 좋을까요?” 10주나 […]
5월말에서 6월초에 들어서면서, 이미 시애틀 지역의 몇몇 사립 학교들은 기말 시험을 보고 있고 한주 이내에 긴 여름 방학에 들어 간다. […]
보통은 5월1일이 지나면 완전히 모든 미국의 대학들이 해당 연도 입학의 문호를 닫는 날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날 이후에도 꽤 잘 알려지고 […]
지난 주말 보스턴에 있는 아들을 방문했다. 레드 아이 플라잇을 타고 밤샘 비행 후에 아침 7시쯤 보스턴의 로건 국제공항에 도착하니, 몸은 […]
미국에 오신지 꽤 오래 되신 분들도 “혹시 미국에서 5월 1일을 무슨 날이라고 부르는 지 아세요?”라고 물으면 그 중 많은 분들은 […]
벌써 4월도 중순을 지나 말에 접어든다. 우리네 이민자들의 삶이 단조로워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는 것일까? 아니면 그 반대일까?를 자문하며, 답을 […]
매년 이때쯤이면, 대학에 지원한 고교 시니어들이 합/불합격의 결과를 받아들고 어떤 학교에서 앞으로 다가오는 4년간을 보내야할 지를 고민하는 시점이다. 이러한 숙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