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그게 무슨 절기 인가요?

이 칼럼의 애독자께서 이 글이 실린 신문을 집어 드시는 주말은 미국 사람들이 말하는 Good Friday (성금요일)과 Easter (부활절) 사이의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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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하는 칭찬과 위로

봄의 전령사인 유덥의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3월 중순경에는 꽃놀이를 하는 연인이나 가족들 뿐만 아니라 올 해 유덥에 입학이 허가된 고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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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와 긍정적 인간 관계

지난 주부터 우리 자녀 교육에 활용할 몇가지 도움말들을 소개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자녀 교육은 자녀와의 친밀한 ‘관계’에서 비롯한다는 것을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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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폰을 침실에서 추방하자

지난 주부터 우리 자녀 교육에 활용할 몇가지 도움말들을 소개하고 있다. 오늘은 먼저 며칠 전 뉴욕 타임즈가 낸 기사를 전한다.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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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수는 적게, 사랑은 풍성하게

지난 주의 칼럼을 읽으시고, 필자가 언급한 칼리 지브란의 글에 대한 질문을 해 오신 분들이 계셨기에 조금 더 소개해 드리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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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AP 과목을 들어야 하나?

세계의 이곳 저곳에서 유형과 무형인 전쟁의 소식들이 들려 온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지원하는 OpenAI의 챗GPT와 구글의 Bard가 숨가쁜 경쟁을 시작하는가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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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덥에 편입하기

다음주 수요일인 2월 15일은 우리 지역의 유덥이 편입생 지원 입학 원서를 마감하는 날이다. 우리 퓨젯 사운드 지역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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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봇 GPT와 교육

작년 11월 30일에 출시된 후 두 달도 채 안되어 10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확보한 채팅 로봇 챗봇 GTP가 사회 각계 각층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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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세상을 다르게 보는 눈

     새해가 시작되는 1월이 되면, 지금처럼 그 시간이 1월말이 되는 시점이라 해도, 칼럼을 쓰는 이의 입장에서는 뭔가 실질적인 교육 문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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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시티 블루스가 끝나고

애독자들께서도 잘 아시는 대입 비리 사건인 ‘Varsity Blues’를 기억하실 것이다. 이 명칭을 직역하면 ‘대학/고교 (운동팀)의 우울함’ 정도일 텐데, 왜 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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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완벽하지 않으니

이제 지난 연말에 부모님을 뵈러 고향집을 방문한 자녀들이 개인차는 있으나 각각의 학교와 직장으로 떠난 시점일 것이다. 집 떠나 타지에서 일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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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행동에서 주위를 배려하는 새 해

집을 떠나 뉴욕에서 생활하는 아이들과 미시간의 아노버에서 유학 중인 조카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애틀을 방문했다. 요즘 한창 유행하는 온라인 반찬 가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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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매년 12월 중순은 지난 11월 초에 제출한 미국 대학의 조기 전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이다. 이 때쯤이면 필자가 돕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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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축구와 대학 입시 2

이 칼럼을 쓰고 있는 월요일 오전, 이제 몇시간 후면 시작될 월드컵의 16강 전인 브라질과의 경기를 기다리며 가슴이 벅차 조금은 답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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