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토마토 싫여! #1
자, 어머님이 당첨되셨어요! 그랴? 그런데 이건 워따 쓰는건디? 네, 이것을 가지고 마켓에 가셔서 물건을 사시면 되세요. 이안에는 $50.00 이 들어있어요. […]
자, 어머님이 당첨되셨어요! 그랴? 그런데 이건 워따 쓰는건디? 네, 이것을 가지고 마켓에 가셔서 물건을 사시면 되세요. 이안에는 $50.00 이 들어있어요. […]
동료 00는 911에 신고하고는 정신을 잃었는데 그이후로도 한참을 고통스러워했다. 지금은 8개월이 지났는데에도 그때의 그상황이 그대로 머릿속에 박혀져서 아직도 힘이들고 눈물이 […]
한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그렇게 쉽지않네? It is very hard to live our life journey? 휴우, 참 힘들다! So hard! […]
남미청년은 키도크고 체격도 좋은 데다가 두 부부의 식당에 필요한 일들을 잘 도와서 부부가 특별히 월급도 두둑히 주고는 했고 부부가 식당을 […]
Oh my! Oh my! What are you doing? What’s going on? 오마이 ,오마이…. 뭐하는 거야? 지금 뭐하는 거냐구? 지금 당신 […]
80년도 내가 미국에 온지 얼마 않되었을 때이다. 아침 7시부터 저녁 4시까지 학교에 다니고 5시부터 밤10시까지 시카고 다운타운에 있는 중국식당에서 일을하느라 […]
00 이 두달째 아파트 세를 내지못하고 있어서 나는 이분이 살고 있는 저소득층 아파트를 방문해야 했다. 특별히 이유닛은 홈리스였던 분들이 많이 […]
눈이 점점 더 나빠지자 나는 심리적으로 불안해지면서 내 마음 깊은곳에서 거칠은 파도가 요동을 치며 숨이 가빠지면서 숨을 쉬기가 불안해져서 병원담당의사에게 […]
아이구! 지금 내 나이가 몇인데 그걸 아직도 신경을 써야 합니까? 너무나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원 세상에 이런법도 있는 건지 […]
눈이 점점 더 나빠지자 나는 심리적으로 불안해지면서 내 마음 깊은곳에서 거칠은 파도가 요동을 치며 숨이 가빠지면서 숨을쉬기가 불안해져서 병원담당의사에게 전화를했다. […]
그런데 울수가 없다. 그냥 주저앉아서 울어버리기엔 너무나 일이 많다. 아니, 어쩌면 내가 나를 더 바쁘게 만들어가는지 모르겠다. 한가해지면 슬며서 그 […]
이 남자가 홀 어머니를 모시다가 어머니에게 효도할려고 돈을 모아 볼 요량으로 원양어선을 타게 된 것이라는 말에 00씨의 가슴이 뭉클하게 감동이 […]
다 내팔자죠 뭐! 어차피 그렇게 살아온 인생인데 뭘 더 바라겠나요… 더 바라는 내가 욕심인거죠… 12월 달에 눈 수술을 하고서 왼쪽눈은 […]
오늘 아침 메뉴인 팬케잌하고 에그 스크램블, 삶아낸 콩 그리고 간식접시에 달콤한 피치코블러가 담겨져있는 쟁반을 들고 00는 자리를 찾느라고 두리번 거리더니 […]
나는 내눈수술을 언니에게 알리지 않고 수술대에 올랐다. 양쪽 눈수술을 다 한후에 안대를 한 사진을 찍어서 언니에게 보냈다. 언니, 나이도 있고 […]
작년 여름부터였던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 창밖을 바라보는데 눈앞의 풍경이 희미하게 보이더니 눈을 비비고 눈을 떴다 감았다 하기를 서너번째, 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