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콰의 레이크 새마미시 주립공원(Lake Sammamish State Park)에서 10대 소녀가 물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면서 본격적인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에 대한 […]
여름 시작과 함께 발생한 익사 사고…당국, 물놀이 안전 당부
이사콰의 레이크 새마미시 주립공원(Lake Sammamish State Park)에서 10대 소녀가 물에 빠져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면서 본격적인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에 대한 […]
메리스빌에 위치한 기독교 사립학교인 그레이스 아카데미(Grace Academy)의 스쿨버스가 연료 절도 시도 과정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소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
태평양북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식품 축제인 ‘고블 업 사우스레이크유니언(Gobble Up SLU)’이 오는 6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애틀 레이크유니언 파크(860 […]
통합한국학교 30년 발자취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 다짐 한미교육문화재단(KACF)이 창립 30주년과 시애틀-벨뷰 통합한국학교 개교 30주년을 기념하는 ‘모금의 밤(Fundraising Gala)’ 행사를 지난 […]
광역시애틀한인회가 6월 18일 시애틀센터에서 열리는 ‘K-Fest 2026’ 참가자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한인회는 이날 시애틀센터 일대 주차 공간이 매우 […]
광역시애틀한인회(회장 김원준·이사장 샘 심)가 린우드 지역 주요 기관들과 협력해 다민족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의 […]
워싱턴주는 태평양 해안선과 빙하가 깎아낸 산악지대, 깊고 푸른 호수와 광활한 협곡이 공존하는 미국 최고의 아웃도어 여행지 가운데 하나다. 특히 캠핑 […]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추진되고 있는 ‘그레이트 아메리칸 스테이트 페어(Great American State Fair)’가 일부 주정부들의 잇따른 불참 선언으로 […]
최근 대학 전공과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 사이에서 간호학(Nursing)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경기 침체와 고용 시장 변화 속에서도 […]
서북미 한인 테크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창발이 오는 6월 20일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서북미 한인 테크 해커톤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교장 임수진)는 지난 6월 6일(토) 2025-2026학년도 종업식과 함께 학교의 전통인 ‘장날 행사’를 진행하며 한 해를 알차게 마무리했다.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가 수업을 진행하는 헤리티지 크리스천 스쿨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이 한 해의 배움과 성장을 돌아보며 학년을 마무리하는 자리이자, 학생들이 한국어로 물건을 사고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학교의 대표 행사로 마련되었다. 학생들은 각 반에서 담임교사와 함께 상장 수여식을 가진 후 오전10시부터 강당에 모여 전체 종업식을 진행했다. 사물놀이반의 힘찬 공연으로 시작된 종업식은, 학생들이 특별활동 시간에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선보이며 행사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번 종업식에는 미스 에메랄드시티 김달마 씨와 조교 이재희 학생이 영어와 한국어로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하여 눈길을 끌었다. 김달마씨는 본교 졸업생이자 현재는 UW 대학원생으로 영어와 한국어 모두에 능통한 재원이며, 한글학교 후배들을 격려하고 학교를 응원하고자 여러 차례 본교 행사에 참여하며 적극 지원해왔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한미교육문화재단 김재훈 이사 내외를 비롯해 박준림 이사, 정은구 이사가 참석해 한 해 동안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기 위해 노력한 학생들을 격려하며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올해에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시애틀한국교육원을 통해 지원한 전통악기(사물놀이 악기, 단소와 소고)를 전달받는 기증식도 함께 진행됐다. 재단 이사인 김재훈 박사가 대신 전달하며 한국 전통문화 교육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행사의 말미에는 기초영상제작반 학생들이 직접 기획·촬영·편집에 참여한 특별활동반 소개 영상을 전교생 앞에서 상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한국무용반 학생들의 한삼춤과 자유무용은 한국 전통예술의 선과 아름다움을 전하며 특별한 감동이 있는 종업식으로 마무리했다. 이후에는 학생들이 가장 기다리던 ‘장날 행사’가 열렸다. 각 학년 교사들이 준비한 ‘장터’에서는 과자와 장난감 판매를 비롯해 페이스 페인팅, 타투 스티커, 딱지 만들기와 딱지치기, 제기차기, 비석치기, 족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한국 모형 화폐를 사용해 한국어로 물건을 사고팔며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활용했고, 전통놀이와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를 더욱 친숙하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날 행사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한국어를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고 한국 문화를 몸소 체험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었다. 장날을 끝으로 시애틀 통합 한국학교는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9월부터 시작되는 가을학기에도 미국 내 차세대 한인들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며 한국어와 역사, 문화를 지속적으로 배우고 계승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2026-27학년도 새학기 등록은 재학생이 8월3일부터, 신입생이 8월10일부터 시작되며, 새롭게 단장된 학교 웹사이트(https://www.usbks.us/seattle)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seattle@usbks.org) […]
광역시애틀한인회가 오는 6월 18일 시애틀센터 뮤럴 앰피시어터(Mural Amphitheatre)에서 개최되는 ‘2026 FIFA 월드컵 한국-멕시코 경기 응원전 및 K-Fest 2026 문화축제’의 성공적인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주시애틀 대한민국총영사관 및 AKA(America K-POP Association)와 함께 오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2026 K-팝 아카데미 in 시애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미국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의 새 구단주 후보로 세계적인 투자자 토드 볼리가 떠오르고 있다. 미국 경제매체 세마포어(Semafor)는 볼리가 시호크스 인수를 위한 입찰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연방·주·지역 당국이 시애틀 일대의 드론 위협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경기장과 팬 페스트 […]
시애틀 지역이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인 더위에 접어들며 올해 들어 처음으로 화씨 90도를 기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역 방송 KIRO 7의 기상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