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시애틀한인회, 6월 18일 K-Fest 참가자에 “경전철 이용” 당부

광역시애틀한인회가 6월 18일 시애틀센터에서 열리는 ‘K-Fest 2026’ 참가자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한인회는 이날 시애틀센터 일대 주차 공간이 매우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사운드 트랜짓 링크 라이트레일을 이용해 줄 것을 안내했다.

특히 광역시애틀한인회 수석부회장 데이비드 고는 시애틀센터까지 라이트레일을 이용해 이동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안내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한인회는 해당 영상을 통해 참가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사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인회 측은 “이번 목요일 행사에는 시애틀센터까지 차량을 가져오지 않는 것을 강력히 권장한다”며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문의해 달라”고 전했다.

광역시애틀한인회가 주최하는 ‘K-Fest 2026’은 K-팝 공연, K-패션, K-뷰티 체험, 한국과 멕시코 축구 경기 라이브 응원전 등이 함께 진행되는 대형 문화축제다. 행사는 6월 18일 시애틀센터 내 뮤럴 앰피시어터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