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보조 입문 1
정말 눈깜빡할 사이에 벌써 2015년도 첫달이 다 지나고 2월에 접어들었다. 이즈음에 대학에 진학하기위해 이미 원서를 제출한 학생들에게 남은 가장 중요한 […]
정말 눈깜빡할 사이에 벌써 2015년도 첫달이 다 지나고 2월에 접어들었다. 이즈음에 대학에 진학하기위해 이미 원서를 제출한 학생들에게 남은 가장 중요한 […]
지난 주 코스코에서 개스를 넣으려다 갤런당 2불 이하인 개스값을 보고 깜짝 놀랐다. 배럴당 100불이 넘던 원유가가 이제 반토막이 났으니 당연히 […]
밤사이 불어 닥친 강풍으로 전기가 나가, 발전기를 돌려 켠 비상등 아래 지난 주일 예배를 드렸다. 평소보다 훨씬 어두운 장소에서 드린 […]
새해를 맞아 지난 중에는 우리 자녀들의 새해 결심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이번엔 우리 부모들의 마음을 가다듬어 보자. 자녀들의 결심에 화답하여, 우리 […]
새해를 맞아 지난 중에는 우리 자녀들의 새해 결심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이번엔 우리 부모들의 마음을 가다듬어 보자. 자녀들의 결심에 화답하여, 우리 […]
이제 2015년 새해다. 항상 이 때가 되면 나이만큼 쌓인 지혜에 비례하는 뭔가 새로운 꿈을, 이상을, 장래에 대한 비젼을 갖게 되었으면하는 […]
대부분의 명문 사립 대학들이 오는 1월 1일을 전후해서 정시 모집 입학 원서를 마감한다. 지난 11월 초중순의 사립대 조기 전형 마감, […]
지난 11월에 대입 원서를 제출한 조기 전형 지원자들의 합격 여부가 몇몇 대학들을 제외하고는 지난 주말부터 이번주 초에 걸쳐 발표되었다. 올 […]
꽤 공부도 잘하고 고교 시절의 교내외 활동도 활발한 좐이 UW과 UC 버클리에 원서를 내고 필자를 찾아왔다. 어느 사립대학을 지원해야할지를 고민하는 […]
추수 감사절 휴가가 끝난 월요일에 서로 친한 친구 사이인 어머님 세 분이 자녀들의 공부 문제를 상담하시러 사무실에 함께 들르셨다. 공통적인 […]
추수감사절이 되면 타 지역으로 공부하러 떠났던 자녀들이 돌아 온다. 물론 모든 아이들이 집으로 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떤 경우에는 […]
오는 12월 1일은 우리 지역의 명문 대학인 워싱턴대학(UW)의 시애틀 캠퍼스가 원서를 마감하는 날이다. 이번호에는 불체자 신분의 자녀들이 UW에 지원하는 요령을 […]
출석하는 교회에서 주일 오후에 목사님과 함께하는 성경 공부반에 지난 몇 달간 참석하고 있다. 마침 지난주의 주제가 기독교인의 가정 안에서 부모 […]
이제 올 해 대학에 조기 전형으로 원서를 제출하는 시한은 대부분 대학들의 경우에 지나갔고 (보통 11월 1일이 마감이지만, 규모가 작은 리버랄 […]
해마다 이때쯤이 되면, 퓨젯 사운드 지역의 고등 학교들은 시시때때로 학교의 카운슬링 사무실을 방문하는 손님 맞기에 바쁘다. 각 대학의 입학처 사정관들 […]
지난 주 동부에서 학교에 다니는 아들 녀석을 방문했다. 아내의 실험실에 연구비를 지원하는 한 정부 기관 회의에 참석하는 아내의 출장 일정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