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ay 교육 – Who says I can’t. Nobody!

     지난 목요일 텔레비젼 채널을 돌리다가 해맑은 웃음을 머금은 한 남자가 휠체어에 앉아 수상 소감을 하는 장면을 마주쳤다. 랍 멘데스라는 […]

Read More…

SAT Adversity Score란 무엇인가?

     최근에 월 스트리트 저널과 뉴욕 타임즈가 흥미있는 교육 기사를 게재했다. SAT 시험을 주관하는 기관인 칼리지 보드가 이 시험을 본 […]

Read More…

십대 자녀를 두신 부모님께 2

“아니, 우리 아이가 사춘기(思春期)가 왔나봐요. 갑자기 말도 잘 안듣고, 걸핏하면 화를 내며 대들지를 않나, 아주 힘들어 죽겠어요!” 필자를 찾아오신 부모님께서 […]

Read More…

십대 자녀를 두신 부모님께 1

지난 두 주간 형제 교회 학부모회의 초청으로 크리스천 부모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자녀를 교육할 수 있을 지에 대해 의견을 […]

Read More…

아직도 원서를 받는 대학들

보통은 5월1일이 지나면 완전히 모든 미국의 대학들이 해당 연도 입학의 문호를 닫는 날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날 이후에도 꽤 잘 알려지고 […]

Read More…

어느 대학으로 결정을 해야 하나 2

독자들께서 이 신문을 받아 펴시는 주말에는 이미 전국 대학 결정일이 지난 때이다. 미국의 교육계에서는 5월 1일을 “National College Decision Day”라고 […]

Read More…

미국 대입 사정에 관한 신화들 2

4월 중순이면, 대학에 원서를 낸 지원자들의 대부분이 결과를 통보받은 때이다. 합격한 학생에게는 축하를, 제1지망 학교에서 불합격을 통보받은 지원자에게는 위로를 전한다. […]

Read More…

미국 대입 사정에 관한 신화들 1

벌써 4월이다. T.S. 엘리어트가 1920년대 초에 그의 시집 황무지 1부에서, 4월이 가장 잔인한 달이라고 불렀을 때, 그것은 어떤 의미였을까? 겨울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