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스케이트 보드를 탈 때, 야단치지 마세요.

21 세기를 미국에서 살아 가는 한인 부모로서, 이 험한 세상 속에서 우리 자녀들을 참되게 교육하기 위해, 그리고 우리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귀감이 되는 삶을 살기 위해, 즉 ‘더 나은 삶을 위해 어떤 방향으로 목표를 정하고 어떤 방식으로 실천해 나가는 것이 바른 길일까?’라는 문제를 생각해 보지 않은 분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 문제의 답을 도출해 나가는 작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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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하게 말하세요

21 세기를 미국에서 살아 가는 한인 부모로서, 이 험한 세상 속에서 ‘우리 자녀들을 참되게 교육하기 위해, 그리고 우리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귀감이 되는 삶을 어떻게 살 수 있을까?’라는 문제의 답을 도출해 나가는 작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는, 조던 피터슨 교수의 “12가지 삶의 법칙 (12 Rules for Life: An Antidote to Chaos)”을 한 법칙, 한 칼럼의 형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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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대화하는 사람에게서 무언가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21 세기를 미국에서 살아 가는 한인 부모로서, 이 험한 세상 속에서 우리 자녀들을 참되게 교육하기 위해, 그리고 우리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귀감이 되는 삶을 살기 위해, 즉 ‘더 나은 삶을 위해 어떤 방향으로 목표를 정하고 어떤 방식으로 실천해 나가는 것이 바른 길일까?’라는 문제를 생각해 보지 않은 분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 문제의 답을 도출해 나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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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말하세요. 그것이 어려우면, 적어도 거짓말은 하지 마세요

21 세기를 미국에서 살아 가는 한인 부모로서, 이 험한 세상 속에서 우리 자녀들을 참되게 교육하기 위해, 그리고 우리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귀감이 되는 삶을 살기 위해, 즉 ‘더 나은 삶을 위해 어떤 방향으로 목표를 정하고 어떤 방식으로 실천해 나가는 것이 바른 길일까?’라는 문제를 생각해 보지 않은 분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 문제의 답을 도출해 나가는 작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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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고 이기적인 것이 아닌, 의미있는 무언가를 추구하세요

오늘은 지난 몇 주간 쉬었던 피터슨 교수의 ‘인생의 12 법칙’ 시리즈로 돌아 간다. 며칠 전, 필자의 사무실을 방문한 지인께서, 이 시리즈를 언급하며, 잘 읽고 계시다며 감사를 표했기 때문에 몇 주 더 쉬려던 게으름을 떨치게 된 탓이다. 지난 칼럼에서도 소개한 것처럼, 뉴욕 타임즈가 “현재 서방 세계에서 가장 대중에게 영향력이 큰 지성”이라고 극찬한 조던 피터슨 교수가 작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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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글로브 시상식을 울린 ‘엄마, 아빠 사랑해요.’

     지난 월요일 텔레비전에서 중계해 주는 2019년 골든 글로브(Golden Globe) 시상식을 시청하다가 기분 좋은 장면을 보았다 (상식 한가지: Golden Glove는 야구 선수에게 주는 상). 낮 익은 얼굴의 아시아계 여성 사회자가 남성 코미디언과 함께 사회를 보는데, 바로 한인 동포인 샌드라 오였다. 이 상은 1944년부터 시작해 올 해 76회를 맞은 세계 수준의 연예 대상으로 미국과 외국의 영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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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탓을 하기 전에 먼저 집안을 정돈하세요

     독자들께서 이 신문을 읽으시게 될 주말이 지나면, 대부분의 미국 명문 대학들이 신입생 원서 접수를 마감한다. 시기상 올 해는 차치하더라도, 차후의 대입 준비에 관심있을 고교 10/11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도움이 될 내용을 소개한다. 유펜의 입학 처장을 역임한 세라 하버슨이 밝힌 “대입 준비에 관한 7가지 최악의 조언들”을 두주에 걸쳐 필자의 첨언과 함께 소개하니 읽어 보시고 학부모님들이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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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의 조기 전형 결과 분석

지난주 중에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과 스탠포드를 포함하는 대부분의 명문 사립대들이 지원자들에게 합격 여부를 이메일로 통보하면서, 거의 모든 명문 대학들이 조기 전형 합격자 발표를 마쳤다. 올 해의 조기 전형 합격자 발표를 지켜보면서, 이제는 미국 대학의 신입생 입학 전형에서 ‘조기 전형이 대세’이구나 하는 푸념이 절로 나왔다. 거의 모든 명문 대학들의 조기 전형에 지원한 학생들의 숫자는 올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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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것: 의와 인과 신

지난주에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매년 연로하신 어머님을 뵙고 안부를 묻고, 어머님과 며칠을 지내는 것이 멀리 떨어져 사는 아들이 할 수 있는 최상의 효도라는 마음으로 무리를 해 매년 구정 때 쯤 고국을 방문한다. 올 해의 방문 길에도 어김없이 오고 가는 비행기에서 영화 감상으로 무료한 시간을 때웠다. 이번 여행길에서는 1970년대 초에 나온 영화인, “지붕 위의 바이올린”을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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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12 법칙: 1. 어깨를 쫙 펴고 똑바로 서라

     대학에 원서를 제출하는 입시철이 되면, 여러가지 다른 상황의 학생들을 만난다. 지난 주말 멀리 오레곤에서 필자의 사무실을 찾은 한 남학생과 그 어머님이 사무실의 문을 열고 들어 오시는 것을 보며 사정을 듣기도 전에 마음이 내려 앉았다. 입구의 문을 조심스럽게 두드리신 뒤, 들어 오시라는 말에 소리 죽여 문을 열고 들어 오시는 모습이 남에게 폐를 끼치기 싫어 하시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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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이여! 어깨를 쫙 펴고 똑바로 서라

     지난 여름의 끝자락에, 직장을 옮기느라 한 달간 쉴 틈이 있는 아들 녀석의 새 직장 시작도 축하할 겸, 아이들이 사립 고등학교를 다닐 적에 방학만 되면 친구들이 유럽이다 남미다 하며 여행을 간다고 은근히 부모의 마음을 긁어도 못들은 채 하던 때가 있었던 터라 그 일도 보상할 겸, 가족이 유럽을 여행하는 호사를 누렸다. 런던과 파리를 방문하면서, 필자가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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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의 전형 방식: 조기 전형1

     지난 11월1일에 미국의 명문 사립대 대부분의 조기 전형 원서 마감이 있었다. 일부 소규모 리버럴 아츠 대학들의 조기 전형이 11월 중순에 있기는 하지만 (대표적 리버럴 아츠 대학인 윌리암스와 스와스모어 칼리지가 11월 15일, 포모나와 앰허스트 칼리지 등은 11월 1일 등), 대부분의 대학들은 11월초가 지나면 원서 접수를 마감하고, 한 달 보름이 지난 뒤인  12월 중순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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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원서 에세이로는 무엇이 좋을까?

필자가 이 칼럼을 쓴 지난 월요일 보스턴의 한 법정에서는 많은 교육계 인사들과 학생, 학부모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거의 30년간을 하버드 대학의 입학 처장으로 일해 온 윌리엄 피츠시몬즈 처장이 법정에 증인으로 선 것이다. 피츠시몬즈씨는 하버드 교육학과를 1967년에 그리고 동 대학원을 이어 졸업하고 하버드의 입학처에서 수장으로 일하며 각종 입학처의 정책들을 수립해 왔는데, 그가 대학 재학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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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는 아시아계 학생을 입학 사정에서 차별했나?

지난 11월 15일에 우리 지역의 명문 대학인 유덥의 시애틀 캠퍼스가 신입생 지원 원서 마감을 했다. 곧 이어 이 달 말인 30일에는 버클리 등으로 대표되는 캘리포니아 대학들이 원서 접수를 마감한다. 이렇듯 원서를 내는 입시 시즌을 맞은 자녀를 가진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 하시는 질문은 “과연 미국의 명문 대학들은 어떤 기준과 원칙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가?”인데, 이번 칼럼에서는 필자의 의견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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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입학에 필요한 대입 에세이 쓰기 3: UW

     이제 바야흐로 미국 대부분의 명문 대학들이 조기 전형 원서를 마감하는 11월 1일이 2주안으로 성큼 성큼 다가오니, 대입 에세이를 준비하는 시니어 학생들의 골치가 지끈 지끈 아파 오기 시작한다. 남의 일이 아니다. 필자가 카운슬링으로 돕고 있는 학생들에게 그렇게도 여름 방학 동안 에세이를 써보라고 채근했건만, 머리 속에 다 들어 있다던 그 글들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쓴 글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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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입학에 필요한 대입 에세이 쓰기 2

     오는 11월 30일에는  이 지역의 한인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UC 계열 대학들 (UC Berkeley, UCLA 등을 포함하는 10개의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들 중에 학부 과정이 없는 샌프란시스코 캠퍼스를 제외한 9개 캠퍼스)가 원서 접수를  마감한다. UC 원서를 위한 에세이는 지난 수년간 계속 같은 주제와 방식을 견지해 왔는데, 지난 해부터 전면적으로 바뀌었다. 이전과 달리, 이제는 주어진 여덟가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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