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자녀와의 대화시 주의할 점들
애독자분들께서 이 칼럼을 읽으시는 주말부터 이 지역의 대부분 초중고 학교들은 미드 윈터 브레이크를 시작한다. 첫 학기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두번째 학기가 […]
애독자분들께서 이 칼럼을 읽으시는 주말부터 이 지역의 대부분 초중고 학교들은 미드 윈터 브레이크를 시작한다. 첫 학기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두번째 학기가 […]
“허밍 버드 꿀물을 만드는 회사들이 제일 많이 하는 기도 중에 하나가 “제발 우리 손님들이 자신의 팬트리에 있는 설탕과 물을 섞어 […]
우리 지역의 대부분 학교들은 1월말이면 1학기 기말 시험을 끝내고 곧 두번째 학기로 접어 든다. 그 한, 두 주 후에는 미드 […]
필자가 이 칼럼을 쓰고 있는 월요일은 도날드 트럼프 당선자가 미국의 제 37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날이다. “(내가 대통령으로 취임하니 이제 민주당 […]
새해 초는 장기적인 계획이 필요한 긴 호흡의 문제들로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다. 칼리지 카운슬러로서 만난 많은 부모님들과 자녀들 중에, “아니, […]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가 시작되는 무렵에는 작은 일에도 큰 의미를 두는 경향이 있다. 뒤뜰의 트렐리스에 매달아 놓은 새모이 통에 다른 […]
애독자께서 이 칼럼이 실린 신문을 가판대에서 집어 드시는 때는 2025년 을사년 새해다. 한국에서는 올 해 태어난 아이들은 뱀띠로 부르는데, ‘을’에 […]
지난주 토요일은 12월21일로 동지였다. 한국의 절기로 치면 겨울은 입동인 11월8일 경에 시작되고 봄이 시작되는 입춘인 2월4일경까지 계속된다. 이 겨울은 일년 […]
필자가 이 칼럼을 쓰는 월요일이 지나면 속칭 아이비 리그 대학들이 조기 전형 합격자를 발표한다. 지난주 중반부터 시작된 각 대학들의 합격자 […]
매년 12월 중순은 지난 11월 초에 제출한 미국 대학의 조기 전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이다. 이 때쯤이면 필자가 돕고 있는 […]
지난 주 추수감사절을 맞아 출석하는 교회의 순모임을 가졌다. 거주하는 지역이나 멤버들의 나이 둥을 고려해 작은 그룹으로 나누어 교회 밖에서 […]
지난 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추수감사절 휴일을 겨냥한 할리우드 영화 두 편이 개봉되었다. 이 두 편이 관심을 끄는 것은 이 두 […]
독자께서 이 신문을 집어 드시는 주말이 지나고 며칠 후에 추수 감사절이 된다. 감사하는 마음과 함께 이제 가을도 점점 깊어 […]
이주 전에 끝난 미 프로 야구 월드 시리즈는 뉴욕 양키즈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라는 강팀간의 경기이기도 했지만, 우리 한인 동포들께도 여러모로 흥미진진한 […]
애독자께서 이 칼럼이 담긴 신문을 장보러 오신 마켓에서 집어 드시는 시점에 한가지 마음에 소소한 안도감을 주는 것은 “오늘 밤은 1시간 […]
다음주 금요일인 11월 1일에 미국 대부분의 연구 중심 명문 사립 대학들은 내년 신입생 선발을 위한 조기 전형의 원서 접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