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여름 방학이 끝나가네

     지난 주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 칼럼을 쓰는 시점과 독자께서 주말에 장보러 오신 한국 마켓에서 이 신문을 집어드시는 시간은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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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대입 공통원서가 열린다

     벌써 다음주로 다가 온 8월 1일부터 미국 최고의 명문 대학 대부분과 우리 지역의 유덥을 포함하는 900 군데 이상의 대학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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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끈기/기도/감사

얼마전 여름 방학이 시작될 때는, ‘아이구 이 긴 여름 방학이 언제 끝나나, 지겨워 죽을 텐데’ 마음에도 없는 불평을 짐짓 미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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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좌절감 극복 프로젝트

     이제 꿀맛같은 여름 방학도 5분의 1이 지나 가고, “아니 벌써”를 외치는 부모님들과 학생들은 마음이 점점 바빠진다. 특히 올 가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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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란?

     10주간이나 되는 긴 여름 방학이 시작되고, 이제 곧 미국 명문 대학들이 사용하는 조기 전형 원서 마감이 저 만치 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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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에 꼭 해야할 일들 (1)

작년 이맘때 월스트리트 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16세에서 24세까지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통계에 의하면, 미국에서 고교 졸업 후 대학 진학율은 62퍼센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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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할 일: 왜, 다시 SAT?

     이 교육 칼럼의 애독자께서 이 글을 읽으시는 주말은 벌써 6월이 시작되는 주말일 것이다. 이제 두 주 정도만 지나면 아이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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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ACT 시험 2: 언제 봐야 하나?

     벌써 5월도 중순으로 접어 들었다. 이제 대부분의 고교 주니어 학생들은 AP/IB 시험을 마쳐 가는 시기이다. 많은 경우 대,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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