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 마지막 2011년
이제 달력이 한 장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항상 마지막달이 되면 뭔지 모르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항상 느끼는 것은 시간이 너무나 빨리 […]
이제 달력이 한 장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항상 마지막달이 되면 뭔지 모르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리고 항상 느끼는 것은 시간이 너무나 빨리 […]
삼단 이민가방을 기억하십니까? 벌써 일 년의 마지달이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항상 하는 말이지만 얼마 남지 않은 이 한해를 후회 없이 지내시는 […]
기억하는 은혜, 까먹는 축복 가끔 기억력이 좋은 사람들을 만나면 너무나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그렇게 기억력이 좋으시냐고 물으면 가끔 […]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즉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고 여럿이 모여서 공동체를 이루고 사회를 이루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
이것 역시 곧 지나가리라 요즘 전 세계적으로 금값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금은 변하지 않는다는 특성 때문에 예로부터 귀하게 여겨왔습니다. 사람도 변하고 […]
죄란 무엇인가? “죄”의 정의를 어떻게 내리는가에 따라서 우리의 신앙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만일 그대가 자신의 병에 대한 올바른 진단을 […]
좋은 환경보다 좋은 마음에 투자하세요. 얼마 전 한국의 이명박 대통령이 시애틀을 방문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자리에서 이곳이 참으로 살기 좋은 […]
원없이 망하고 싶으면 원망하세요. 얼마 전 타코마에 있는 한인교회에서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아이들을 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한 어머니의 가슴 […]
영원한 머피도 영원한 샐리도 없습니다. 얼마 전 타코마에 있는 한인교회에서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아이들을 위한 행사가 있었습니다. 거기서 한 어머니의 […]
머피의 법칙을 아십니까?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은 법칙 중에 하나인데 쉽게 말하자면 하는 일마다 꼬이고 일이 풀리지 않고 계속해서 안 […]
편한 것과 행복은 다릅니다. 이제 8월도 다 지나 갑니다. 아이들이 방학을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개학하는 날이 다 다가왔습니다. […]
의미있는 일년이 의미없는 십년보다 낫다. 저는 그다지 쇼핑을 즐기지는 않지만 세일은 좋아합니다. 가끔 세일을 많이 하는 것들을 보고 맘에는 그다지 […]
구경꾼처럼 살지말고 주인처럼 삽시다. 우리는 흔히 주인의식이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주인은 아니지만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자는 말입니다. 사람이 자기 것이 […]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어차피… 너무 슬퍼하거나 괴로워하지 마세요, 어차피 인생이란 한두 개의 아픔을 가슴에 묻어두고 살아가는 겁니다. 이것이 오늘의 제목입니다. […]
웅변은 은이고 침묵은 금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말을 잘하는 것도 참으로 중요하지만 말하지 말아야할 것들을 참는 것도 그것 못지않게 […]
죽는 것이 사는 것이다? 올해도 벌써 절반이라는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어른들이 세월이 너무 빨리 간다고 말씀하시던 것들이 그다지 피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