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은인”
이강수라는 사람이 보고 싶다. 자신은 고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해 배움이 부족하니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얘기를 입에 달고 살았던, 그래서 […]
이강수라는 사람이 보고 싶다. 자신은 고등학교밖에 나오지 못해 배움이 부족하니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얘기를 입에 달고 살았던, 그래서 […]
몇 년 전 중국 상하이를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그 지역의 고위 당 간부 중에 한 명이 건강이 좋지 않다면서 필자를 […]
자동차 운전과 텔레비전 시청, 그리고 장시간의 컴퓨터 사용 등은 모두 허리와 목에 많은 부담을 주는 일들이다.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 […]
1989년 봄, 두레마을의 활빈교회 김진홍 목사가 한창 일할 나이에 있는 목회자 들이 건강이 나빠지면서 목회현장에서 쓸쓸히 사라지는 것이 안타깝다면서 엔돌핀 […]
현대 의료기기들은 사실 영양학의 발전에 따른 산물이라고 볼 수 있다. 이를 의료기기 회사에서 만들어 의사들로 하여금 사용하도록 한 것이다. 하지만 […]
며칠 전 망구(望九), 곧 아흔을 앞두신 장모님의 건강이 좋지 않아 S대 부속 병원을 방문했었다. 그때 받은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오래전 […]
칠십에 죽으면 호상(好喪)이라고 하던 세대를 지나온 필자가 칠십을 넘기고도 아직 청춘인양 기고만장하니 참 좋은 세월을 살고 있다. 한술 더 떠 […]
건강이라는 명제를 안고 살아온 지 어느덧 4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뜻만 좋으면 되는 줄 알고 하룻강아지 […]
오무라 요시아기는 ‘O-Ring Test‘ 의 창시자로 잘 알려진 일본의 심장병 전문의이다. 이 분이 미국에서 의사 생활을 할 때의 일이다. 미국이라는 […]
고인인 분에 대한 결례를 무릅쓰고 이글을 쓴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말이다. “이주일 씨가 왜 돌아가신 것 같으냐?”고 암 환자들에게 질문하는 것이 […]
지구상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이유를 필자는 태양의 양기와 지구의 음기가 균형을 이루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우주는 음양의 조화로 움직이는 […]
주검이 무엇인지 알려면 죽어봐야 한다. 그래서 나온 말이 “먼저 죽을 사람 없다”와 “쥐들의 회의”라는 말이다. 앞의 말은 경험할 수 없는 […]
필자가 20년간 말기 암환자를 돌보는 호스피스 일을 해왔던 경험으로 비춰볼 때, 암이나 갖가지 자가 면역 질환(파키슨병, 루게릭병, 베제트병, 전신 홍반성 […]
한 달 전, 현직 교장 선생님인 초로의 여성과 만나 췌장암에 대한 대화를 나누면서 참으로 오랜만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이분은 췌장암 […]
개는 병에 걸리면 마루 밑에 들어가서 병이 나을 때까지 나오지 않는다. 아무리 좋은 먹이를 주며 달래도 결코 나오지 않으며 또 […]
생명현상을 전문 용어로 말하면 신진대사라 할 수 있다. 태양에너지를 식물이 받아들여 지구에너지와 결합하여 물질을 만들어 내는 것을 동화작용이라 하는데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