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좌절감 극복 프로젝트
이제 꿀맛같은 여름 방학도 5분의 1이 지나 가고, “아니 벌써”를 외치는 부모님들과 학생들은 마음이 점점 바빠진다. 특히 올 가을에 […]
이제 꿀맛같은 여름 방학도 5분의 1이 지나 가고, “아니 벌써”를 외치는 부모님들과 학생들은 마음이 점점 바빠진다. 특히 올 가을에 […]
10주간이나 되는 긴 여름 방학이 시작되고, 이제 곧 미국 명문 대학들이 사용하는 조기 전형 원서 마감이 저 만치 다가 […]
이제 7월이다. 일 년의 반인 6개월을 막 지나 반환점을 돈 시기이다. 어떤 전환점이 되는 시기를 맞으면, 많은 경우 지금까지를 […]
이번 주 수요일은 미국에서 노예 해방이 공식적으로 완성된 날을 기념하는 ‘Juneteenth’ 공휴일이어서 다른 때보다 한 주가 훨씬 빨리 지난 것 […]
작년 이맘때 월스트리트 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16세에서 24세까지의 청년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통계에 의하면, 미국에서 고교 졸업 후 대학 진학율은 62퍼센트에 […]
이 교육 칼럼의 애독자께서 이 글을 읽으시는 주말은 벌써 6월도 두번째를 맞는 주말일 것이다. 곧 10주나 되는 긴 여름 방학이 […]
이 교육 칼럼의 애독자께서 이 글을 읽으시는 주말은 벌써 6월이 시작되는 주말일 것이다. 이제 두 주 정도만 지나면 아이들은 […]
벌써 5월도 하순으로 접어 들고, 한 달도 안되어 우리 워싱턴 주내의 공립 학교들이 여름 방학에 들어 간다. 물론 사립 […]
벌써 5월도 중순으로 접어 들었다. 이제 대부분의 고교 주니어 학생들은 AP/IB 시험을 마쳐 가는 시기이다. 많은 경우 대, 여섯 […]
벌써 5월이다. 칼럼의 애독자들께서 이 신문을 집어 드시는 주말에, 공부 꽤나 한다는 고교생 자녀들을 둔 가정에서 자녀와 부모님 간에 […]
요즘은 우리 한인 부모님들도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요즘 잘 나가는 창업자들과 동급의 반열에 서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시는 […]
올 해 필자와 카운슬링 프로그램을 진행한 학생들 중에서 특기할 만한 사항들 중의 하나는 많은 수의 학생들이 장래에 기업가가 되고 […]
아들 녀석과 넷플릭스에서 K 드라마를 보며, 아빠가 네 나이쯤일 때 한국에서 서부 영화가 아주 인기를 끌었었다고 이야기했더니 아주 재미있어 […]
필자가 이 칼럼을 쓰는 시점은 미국에서 April Fool’s Day라고 부르는 만우절 아침이다. 아침을 먹으며 보는 텔레비전에서 기상 캐스터가 이 […]
애독자들께서 이 신문을 펼쳐 보시는 주말의 일요일은 크리스천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기념일인 부활절(Easter)이다. 부활절은 크리스천이 아닌 분들에게는 예쁘게 색색으로 장식한 달걀과 […]
3월 중순이 되면, 우리 퓨젯 사운드 지역 어느 곳을 지나든 길가에 막 피기 시작한 각양 각색의 꽃들이 지나는 사람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