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때문이야! #1

레지나, 00이 사무실로 들어올수가 없어! 왜? 무슨 일인거지? 00가 어제 중독증 카운셀러하고 얘기하다가 소리를 질러대서 사무실에 못들어오는 bar 를 받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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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번 여름 출장이다 #2

알라스카 첫번째 항구도시인 작은도시 캣츠킨에서 일을 다 마치고 그곳에서 다시 배를 타고 수도인 쥬노에 도착했다. 배안에는 거의 5000여명되는 승객들이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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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번 여름출장이다.

이번에는 다른나라로 가는것이 아니고 미국내이다. 물론이번에도 우리 팀 4명이 함께 간다.다른나라로 갈때에는 시차때문에 세월이 이만큼와서인지 체력이 딸려서 출장장소에 도착해서도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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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가는 삶 #2

시애틀로 와서 시애틀한인회에 속한 노인반영어를 가르치게 되면서 많은 어르신들을 만나게 되면서 이어른들의 고충이 영어가 안되어 받을수있는 베네핏을 받지 못하는 경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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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가는 삶

어릴적 엄마는 어렵고 가난한 사람들을 보시면 그냥 지나치시는 법이 없었다. 집동네 시장에서 다리가 없어서 다리에다 차바퀴에서 나온 고무타이어로 길게 하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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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클래스2

약간 지능이 부족한 친구인데 슬픈 일은 이 친구의 아버지도 이 친구와 함께 우리 사무실이 운영하는 쉘터에 현재 20여 년째 머무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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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킹클래스 1

홈리스 가족들을 상대로 쿠킹클라스를 시작하게된 동기는 우리사무실에 찾아오는 홈리스들에게 어떠한 동기부여를 해주고 또한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적응현장이 되게 하고 싶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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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오면…

6월초가 되었는데 공연히 우울해지고 쉽게 눈물이 나고 자꾸 혼자 있고 싶지만 워낙에 사람 만나는일이 내일이다 보니 혼자 있는 시간도 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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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의이름을 불러주었을때

중학교때인지 고등학교때인지 잘기억이 나지를 않는데 김춘수시인님의 꽃이라는제목의 시가 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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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원#2

46살 0는 말기암환자이다. 8개월전 식도에 암이 생겨서 암치료를 받기시작하며 300파운드가 되던 몸이 살이 빠지면서 3달째는 215파운드가 되더니 이제는 189파운드로 줄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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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소원#1

0가 아마도 전화를 아주 많이 한듯 하다 내가 로비에서 사무실로 들어오는 문을 열어주자 0가 상담실로 들어오면서 힘없이 물어본다. 레지나,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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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같은 인생아#2

시간은 11시 23분, 혹시라도 공판시간을 넘길까봐 얼마나 뛰었는지 4블락거리를 거의11분만에 도착했다. 다운타운 킹카운티앞을 정신없이 뛰어가는 나를 본 우리프로그램의 홈리스고객들이 반갑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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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같은 인생아#1

쓰레기 같은 인생아~ 라고 외치고 싶다! CM 레지나는 지금상황에 대하여 반박할 의사가 있는가? Of course I am! 당연히 할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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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가?

며칠전 시애틀 어느단체와 함께 청소년아이들을 데리고 우리 홈리스 프로그램에서 운영하는 2년 임시거주아파트를 방문하였다. 아이들 11명과 그아이들의 부모님들, 그리고 그단체의 회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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