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한방이 드리는 건강정보 시리즈#열셋

 

*걷기운동의 위험성

유산소운동 최고로 꼽히는 운동으로 걷기가 있는데 특히 복부비만을 해소시키는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걷기운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지않고 걷기운동을 하게되면 무릎관절이 좋지않은 사람들이나
중장년층에서는 관절의 윤활역활을 하는 물질을 분비하는 활막에 염증이 생기는 황액막염 증상이 나타날 있다.

*갑자기 입에서 다른 맛이 느껴진다면?

미각이 떨어지는 것은 자연적인 노화현상이지만 진통제를 오래 복용하면 감각 신경에 내성이 생겨 미각이 감퇴할  있고
신장질환당뇨병갑상선 기능 저하증  대사성 장애가 있을 때도 미각이 소실되거나 맛이 없어도 맛을 느끼는 미각환상에 사로잡힐 있다.

비염이나 축농증 등으로 후각에 문제가 있을 때에도 미각 이상이 올수 있다.

폐경 여성은 호르몬 변화로 침이 말라 입안이 쓰리거나 화끈거리면서 미각 장애가 있다.

방사선 치료 중이신 다이어트 등으로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우울증이 있는 경우엔

일시적으로 성분이 변해 제대로 맛을 느끼지 못할 있다.

1) 입에서 단맛(단내)

말을 많이 하거나 과로했을 입에서 단내 난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단맛이 아니라 입안에 침이 부족해지면서 건조해지고 목이 타는 듯한 느낌을 말한다. 준비가 줄어들고 구강 건조증이 심한 분들의 경우 입냄새가 나는데 실제로 입에서 단내나 쓴맛, 신맛, 냄새의 특징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안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 하는 것이 좋으므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또한청결을 유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물이 치아 사이에만 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혓바닥과 입천장도 꼼꼼히 닦는 것이 좋다 .

 

* 당뇨가 있는 경우

내분비 장애로 인슐린 분비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이로 인해 아세톤이 생성되고 폐를 거쳐 입으로 나오며 속칭 단내로 불리는 아세톤 냄새를 풍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