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한방이 드리는 건강정보시리즈 #둘

 

*땀복을 입고 운동하면 살이 빠질까?

땀복을 입고 운동하면 땀을 많이 흘려 몸속 수분이 빠져나가 체중이 줄어든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한잔만 마시면 바로 회복되기 때문에 의미 없는 감량이라고 있다.
오히려 탈수 증상이 찾아와 건강을 약화시킬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운동은 가벼운 복장으로 약간 서늘하게 느낄정도의 온도에서 하는 것이 좋으며, 운동 전후로 충분한 수분 섭취를 몸의 신진대사를 유지시키는것이 중요하다.

*뒤로 걷기가 앞으로 걷는 것보다 효과적일까?

 뒤로 걷기는 평소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활용하기 때문에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키고, 각선미와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효과적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무리하게 뒤로 걷기를 경우 부상의 위험이 매우 크기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의 안전을 위해 뒤로 걷기보다 앞을 보며 꾸준히 걷는 것이 좋다.

*땀이 나면 건강이 좋지 않다는 뜻이다?

땀은 우리 몸의 온도를 조절하기 위한 장치이다. 운동을 하거나 날씨가 더울 급격히 상승한 몸의 온도를 36.5C 유지하기 위해 땀을 배출시켜 체온을 떨어뜨리는 것, 정상적인 몸이 기능하는 것이기 때문에 땀이 난다고 해서 좋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운동을 하면 할수록 땀이 잘나는 체질로 변해 노폐물 배출이 원활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