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타코마 한인회, 12월 5일 정기총회 개최

워싱턴-타코마 한인회가 오는 12월 5일 오전 11시 타코마 한인회 대회의실(8645 Pacific Ave., Tacoma)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2027년 제50대 회장단 인준안을 비롯해 2026년 사업 및 회계 보고, 사무 감사 결과 보고 등을 다룰 예정이다. 한인회는 올해 추진한 주요 사업과 활동을 회원들과 공유하고, 회계와 사무 운영에 대한 감사 결과를 보고해 조직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한인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한 향후 활동 방향도 논의할 예정이다. 한인회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석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