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의 가치는 평생 변하지 않습니다. 타코마 벤츠 한인 여성딜러 수지(SUZY)

벤츠라는 브랜드의 이미지 가치는 단순히 가격으로만 평가되는것은 아니다. 한국의 젊은 한 대학교수가 “나는 자기계발
서를 읽고 벤츠를 샀다” 라는 자기 개발에 관한 책을 출판하며 자기 개발을 통해서 벤츠라는 자동차를 사게 되는 단계에 대해서 책속에서 언급하고 있다. 벤츠의 가치는 단순히 차량을 구매하는것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벤츠의 가치가 평생 변하지 않는것처럼 벤츠에 대한 자부심과 고객들에 대한 변하지 않는 친절로 항상 함께하는 타코마 벤츠 한인 세일즈 우먼 수지씨를 만나보았다.


벤츠에 대한 자부심이 친절로 이어집니다
“디자인, 가격, 성능 모든 면에 있어서 벤츠에 대한 자부심이 고객분들에 대한 친절로 이어집니다. 원하시는 차량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 하실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벤츠는 느 브랜드보다 재구매율이 높습니다. 그만큼 한번 구매하신 차량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뜻입니다.”

자동차 분야에는 주로 남성분들이 주로 많으신데
“원래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고 좋아했기 때문에 자동차에 대한 기본 정보나 내용들에 대한 전문가 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기에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습니다. 오히려 자동차를 구매하실때 모르는 부분들에 대한 설명이나 다양한 부분들을 좀 더 알기 쉽게 설명해 드릴수 있고 특히 고객분들과 편안하고 좋은 대화를 이어 나갈수 있어서 남성분들 보다 더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가 영어 한국어 중국어 불어등 몇가지 언어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여러가지 장점이 있어서 다양한 분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특히 한인분들이 1세대와 2세대 분들이 함께 차량을 구매하려고 오셨을때 각 세대에 맞게 궁금하신 부분들에 대한 사항들이나 여러가지 세심한 부분까지 영어와 한국어로 자세하게 설명해 드릴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많은 분들께서 편안하게 생각하십니다.”

벤츠 CLA 에 대한 인기가 높은데

“벤츠는 특정 차종보다 골고루 각자의 개성에 맞게 차종을 선택하십니다. CLA는 작년 한국에서 굉장히 인기있는 프로그램에 등장하고 인기가 있다보니 문의하시는 분이 많으셨습니다. 아마 한국분들이 특별히 좋아하시는 어떤 디자인적인 특징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히 돌출된 라이에티커 그릴, 주변부와 조화를 이룬 역동적인 헤드램프는 벤츠의 역동적인 새로운 디자인이 시작된 차종입니다.”

한인들이 벤츠 GLC-Class 구입을 많이 원하시는데
“워싱턴주 다른 지역보다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이라서 SUV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지역입니다. 벤츠 GLA 는 기존 SUV
의 외형이 부담스럽다는 지적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만큼 SUV이면서도 디자인과 기능 그리고 퍼포먼스등의 부분에 있
어서 가장 편안한 SUV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SUV 이면서도 여성분들이 많이 선호하는 차량입니다. 제가
실제 차량을 안내해 드릴때 여성분들이 많이 관심있게 문의를 하십니다.”

판매를 하실때 특별히 고려하시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고객분들에게 차량을 판매 할때 제가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입니다. 서로 신뢰하고 오
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차량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불편 사항이 있으시면 그때마다 필요하신 부분들을 해결해드릴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좋은 관계가 결국에는 서로에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한 그런 장기적인 신뢰와 믿음이 벤츠가 추구하는 변하지 않는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벤츠의 가치는 더이상 논할 필요가 없을 만큼 많은이들이 동의하는 부분이다. 시대를 거쳐 오면서 최고의 기술력과 신뢰
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변화를 추구하고 있는 벤츠는 특히 2016년을 변혁의 시기로 보고 있다. 전세계의 자동차
시장에서 벤츠의 모델 변화와 기술력의 향상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 벤츠가 세계의 자동차 시장을 이끌고
있는 대표 주자로 전체적인 자동차 시장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2016년 벤츠의 변화된 모습 만큼이나 타코마 벤츠의 성장과 한인 세일즈 우먼 수지씨의 활약이 돋보이는 한해가 될것으
로 기대한다. <글.사진 이정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