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캠퍼스 방문 2

4월은 대학들이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학교 소개를 하는 날을 정해 합격한 학생들이 등록으로 이어지도록 애를 쓰는 달이다. 합격통보를 받은 학생들의 편에서도 5 1일까지는 복수의 대학에 합격한 경우 어느 대학에 입학할 것인지를 결정해 해당 대학에 통보하고 공탁금을 걸어야 하기 때문에 4 특히 학교의 수업이 없는 봄방학 기간이나 주말은 아직 방문하지 않은 학교들을 찾아 마지막 선을 보는 일로 부산한 달이랄 있다. 2주전의 칼럼에서는 타주에 있는 대학 캠퍼스를 방문할 시간이나 여력이 없는 경우에 주내의 학교들을 돌아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 대학의 크기나 종류별로 세 학교 정도를 (유덥, 웨스턴 워싱턴, 그리고 위트만 칼리지) 선택해 주말 여행 삼아 방문해 보면, 대략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다.

이어 이번 주에는 대학 캠퍼스를 방문하는 학생들과 부모님들이 그곳에서 만나는 대학 관계자나 재학생들에게 어떤 질문을 하는 것이 필요한지에 대해 소개한다. 내용은 칼리지 카운슬러로 재정 문제 전문가인 Lynn O’Shaughnessy 글을 참조한 것인데, 이에 덛붙여 방문에 앞서 자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4년을 보낼 학교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리스트를 보강하면 좋을 것이다. 올 해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수년 내에 대학에 진학하게 되는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도 관심을 갖고 읽으신 후에 자녀들과 대학을 방문해 알찬 가족 시간 보내시기를 바란다. 자녀들의 사용을 위해 영문도 병기하니 참조하시기 바란다:

1. 대학의 졸업에 관계되는 질문들
1)
4년만에 대학을 졸업하는 비율은? (What is your four-year graduation rate.)
2)
5년만에 졸업하는 학생들의 숫자는? (What is your five-year graduation rate?)
3)
4년에 대학을 졸업하는데 필요한 요건이 있다면? (What does it take to graduate in four years at this school?)
4)
1학년을 마치고 2학년에도 등록을 하는 학생의 비율은? (What percentage of freshmen return for sophomore year?)

2. 학교 생활
1)
기초과목 강의들의 클래스 규모는? (What is the average class size of introductory classes?)
2)
조교들의 활용도는? (How widely used are teaching assistants on your campus?)
3)
전공과목 강의들의 평균 학생숫자는? (What is the average class size of upper-division courses?)
4)
교수가 어드바이저를 맡는지? (Will a professor act as my advisor?)
5)
학생들이 보통 숙제를 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How much time do students typically spend on homework?)
6)
성공적인 학교 생활을 위해 얼마나 많이 쓰거나 읽어야 되는지? (How much writing and reading are expected?)

3. 재정 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