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가 났는데 상대방이 저와 동일한 보험회사 보험을 가지고 있는데 ?”

Q: 사고가 났는데 상대방도 저와 동일한  보험회사 보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건지 불리한 건지 궁금합니다.

생각하면 쌍방이 같은 보험회사 보험을 갖고 있으면 모든 일이 수월하고 빨리 처리될 있을 것처럼 여겨지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보험회사가 쌍방을 대신해 사고를 처리할 경우 고객의 권리를  위해 일하기 보다는 자기 회사의 이익을 위해 사고를 처리하기가  쉽습니다. 티비 광고에서 보면 보험회사는 항상 고객 편에서 고객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듯이 보이나 실상은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일 뿐입니다.

 예를 들면 다른 보험회사가 사고처리를 경우 양쪽은 자신의 고객에게 유리하도록 상황을 정리해   돈을 받고 돈을 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같은 보험 회사는 그러한 책임감이 덜하기에  고객의 입장에서는  불공평한 경우라 있습니다. 보상금을 절약하기 위해 사고처리 초기 단계에서 합의금을 제안하거나  신체 상해나 차량 피해에 비해  불합리한 금액을 제안할 있습니다.   같은 상황을 모르고 쌍방이 같은 보험회사이므로 알아서 하겠거니 하다가는 자신의 권리를 침해당하는 결과가 있습니다. <칼럼은 본사의 편집 방향과 다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