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통하는 자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장 4절). 여기서 애통이라고 하는 말은 진정한 마음으로 죄를 슬퍼하는 것을 의미한다.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장 4절). 여기서 애통이라고 하는 말은 진정한 마음으로 죄를 슬퍼하는 것을 의미한다. […]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태복음 5장 2, 3절). 방랑하는 무리들의 귀에는 이 말씀이 […]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 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 4:23,24) . 사람들 안에 하나님의 […]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너희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이 […]
이번 호에도 A.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 목사님의 글을 통해 하나님을 아는 길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자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
우리는 타락한 시대에 살고 있다. 현대 기독교는 세상의 편한 방법들과 적당히 타협하 면서 세상과 마찰 없이 지내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
많은 이들에게 있어서 기도란 그저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어떤 형식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은 만일 자신들이 아침에 몇 분간 무릎을 꿇고 […]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 있었는데,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 “내 원수에 […]
평생을 함께 한 친구 둘이 인생의 황혼이 가까워올 때, 어느 조용한 오후 둘이 함께 말 한 마디 없이 앉아있다가 저녁이 […]
왜 기도하는가? 왜 사랑하는가? 마찬가지로, 왜 숨쉬는가? 라고 물을 수 있다. 이 모든 것은 다 자연스럽고 필요한 것들이다. 사랑이 있는 […]
우리는 기도해야 하는가?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아신다. 우리가 일일이 고하지 않아도 그분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아신다. 자녀는 먹을 것과 입을 […]
산 위에서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그분께서 생애를 통해 말없이 가르쳐 오셨으나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한 교훈을 말로 표현한 것이었다. 그들은 예수께서 […]
땅에 쌓아 둔 보물은 오래 가지 못한다. 도둑이 구멍을 뚫어 훔쳐 가고, 좀이 먹고 동록이 쏠기도 한다. 화재와 폭풍우가 소유를 […]
이방인들은 그들의 기도 속에 죄를 속하는 공효(功效)가 있는 것으로 여겼다. 그래서 기도를 오래 하면 할수록 공효가 더 커지는 줄 생각했다. […]
바리새인들은 기도하는 시간을 정해 두었다. 그래서 종종 일어나는 일로, 정한 시간에 밖에 있게 될 때는 거리, 시장, 혹은 바쁘게 다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