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이거다! 일요일 아침의 여유, 에드먼즈(Edmonds) 주민들이 아끼는 ‘바닷가 물멍’ 브런치 명소 3선

싱그러운 바닷바람 맞으며
여유롭게 시작하는 아침!
상상만 해도 행복하죠?
항구 근처 뷰와 맛을
모두 잡은 주민들의 숨은
브런치 성지 3곳입니다.

01
Anthony’s Homeport Edmonds 앤소니스 홈포트 에드먼즈
에드먼즈 항구 바로 앞에서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신선한 로컬 해산물을 즐기기 딱 좋은 곳이에요. 이곳의 인기 메뉴인 볼락 튀김(Fried Rockfish)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생선 살이 촉촉하게 씹혀서 먹을 때마다 감탄이 나와요. 양도 꽤 푸짐하답니다. 오랜 단골들이 최고로 꼽는 피시 앤 칩스도 놓칠 수 없는 대표 메뉴예요. 혹시 주문에 실수가 생기더라도 베테랑 직원들이 눈 깜짝할 사이에 친절하게 해결해 줘서 참 편안해요. 군인을 우대해 주는 따뜻한 배려까지 더해져서, 기분 좋게 주말 데이트를 즐기기 안성맞춤인 공간입니다.
📍 주소456 Admiral Way
Edmonds, WA 98020
📞 전화425-771-4400
02
Rusty Pelican Cafe 러스티 펠리칸 카페 – 에드먼즈 점
동네 주민들이 주말 아침마다 즐겨 찾는 소문난 브런치 카페예요. 깔끔하고 쾌적한 할리우드 감성의 인테리어 속에서 다채롭고 알찬 메뉴들을 고르는 재미가 쏠쏠해요. 브런치에 상큼한 미모사(Mimosa) 한 잔 곁들이면 주말 기분을 제대로 낼 수 있답니다. 워낙 인기가 많은 핫플이라 토요일 오전 11시쯤 가면 45분 정도 대기할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조금 일찍 서둘러 방문하시는 걸 추천해 드려요!
📍 주소107 5th Ave N
Edmonds, WA 98020
📞 전화425-582-8250
03
Claire’s Pantry 클레어즈 팬트리
편안하고 아늑한 미국 정통 다이너 분위기가 매력적인 숨은 브런치 맛집이에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갓 구워낸 해시브라운과 감자튀김은 한 입 먹자마자 마음이 포근해지는 맛이랍니다. 집에서 직접 짠 듯 상큼함이 살아있는 오렌지 주스와 은은한 로즈마리 향의 진한 소시지 그레이비를 곁들인 치킨 와플도 별미예요. 손님이 실수로 고기가 든 메뉴를 잘못 주문했을 때도 망설임 없이 기분 좋게 새로 요리해 줄 만큼 다정한 매너를 갖춘 곳이라, 하루 종일 행복한 여운이 남는 찐 로컬 명소입니다.
📍 주소301 Main St
Edmonds, WA 98020
📞 전화425-776-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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