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시애틀 반스앤노블서 앨범 사인회…신보 발매 맞아 팬들과 만난다

한국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에릭남(Eric Nam)이 시애틀을 찾아 팬들과 만난다.
에릭남은 오는 10월 18일 오후 5시 시애틀 유니버시티 디스트릭트의 반스앤노블(Barnes & Noble)에서 새 앨범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 발매 기념 사인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공연이 아닌 대면 앨범 사인회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는 에릭남이 10월 2일 발표하는 새 앨범이다. 에릭남은 가수 활동뿐 아니라 배우와 방송인, 콘텐츠 기업가로도 활동하며 세계 팬층을 넓혀 왔다. 최근에는 미국 리얼리티 프로그램 ‘더 트레이터스’ 출연과 애니메이션 영화 ‘아바타: 아앙의 전설’ 성우 참여 등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번 시애틀 행사는 새 앨범을 가까이에서 소개하고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반스앤노블 측 행사 안내에 따르면 현장 참석 방식과 티켓·앨범 수령 조건은 사전 확인이 필요하며, 인원 제한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릭남은 2023년 ‘House on a Hill’ 월드투어로 시애틀 쇼박스 소도 무대에 오른 바 있어, 이번 방문은 약 3년 만의 시애틀 팬들과의 만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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