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우드 유니뱅크, 6월 14일 무료 문서 파기 행사 개최

워싱턴주 린우드에 본사를 둔 유일한 한인 토착은행인 유니뱅크(UniBank)는 린우드지역 고객과 주민들을 위하여 “무료 문서 파기 행사(Shred Day Event)” 이벤트를 오는 6월 14일 토요일 유니뱅크 린우드 지점(19315 Hwy 99, Lynnwood, WA 98036) 주차장에서 연다.
무료 문서 파기 행사는 가정에서 폐기하기에는 조심스러운 중요한 서류들을 서류분쇄전문업체의 서류분쇄차량을 이용하여 무료로 분쇄폐기하는 서비스다. 분쇄를 통한 안전한 폐기가 권장되는 서류의 종류는 크레딧 카드 스테이먼트, 뱅크 스테이먼트, 보관기간이 지난 텍스 레코드, 메디컬 레코드 등 개인 정보의 유출을 주의해야 할 서류들이다.
유니뱅크의 스테파니 윤 행장은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가 점점 늘어나는 요즘 개인정보가 포함된 서류의 안전한 폐기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 18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해 온 유니뱅크는 이번 무료 문서 파기 행사를 통해 개인정보가 포함된 중요 서류를 안전하게 폐기할 수 있는 기회를 고객과 지역사회에 제공하고 안전한 폐기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폐기할 서류를 가지고 6월 14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 린우드 유니뱅크 지점((19315 Hwy 99, Lynnwood, WA 98036) 주차장을 방문하면 된다. (1인당 5 box/bag 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