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마운틴 스키장 올 시즌 개장

크리스탈 마운틴은 11월 18일 수요일 2020-2021 스키와 스노보드 시즌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리조트의 사장 겸 CEO인 프랭크 드베리는 “11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개장했다.”라고 밝히며
지난 3월 코로나-19로 예정보다 일찍 폐장을 한 이후에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스키장 내 프
로토콜을 마련하고 개장하게 되었다.”라고 강조했다.

올 시즌에는 온라인으로만 티켓을 사전에 예약하고 구입할 수 있다. 코로나 안전 가이드 지침에
따라 스키장 내 레스토랑에서는 음식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며 개인 차량에서 식사를 해야 한다.

또한 스키장 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해야 한다. 시애틀에서
약 2시간가량 떨어진 크리스탈 마운틴은 2,600 에이커 면적으로 워싱턴주 최대 스키 리조트로 시애틀
지역 주민들이 애용하는 스키 리조트다.

크리스탈 마운틴 스키장은 10년 만에 11월에 스키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