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한인회관 모금의 밤 6월7일 개최

시애틀한인회 지난 10 준비모임을 갖고 오는 67 시애틀 한인회관 후원 모금의 행사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위원회는 모금의 행사를 위해 별도의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으며 전직 시애틀 한인회장 위원을 준비위 상임 자문위원으로 위촉할 방침이다.

위원회는 지난해 11 구입한 한인회관에 공개홀과 회의실 등을 갖추는 공사를 하고 당시 전체 매입가 63 달러 가운데 335,000달러를 다운 페이먼트로 주고, 현재 연리 5% 5 상환 조건을 가지고 오너캐리로 남아있는 잔여금 295,000달러도 조기에 상환해 회관을 100% 한인회 자산으로 서둘러 만들기로 하고 이에 필요한 모금 운동에 나선 상태다.

위원회는 이를 위해 현재 개별적으로 십시일반 모금 활동을 벌이는 67 후원의 행사를 통해 자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한인회관 모금 캠페인에 동참하는 한인들의 명단을 새긴 명판을 만들어 영구 보존, 후손들이 영원히 있도록 예정이다.

시애틀 한인회관은 I-5 I-405에서 차로 1~2 거리인 턱윌라 인터어번 Ave(14001 57th Ave S, Seattle, WA 98168) 위치하고 있다. 건물은 전체 부지면적이15,827평방피트, 실내 연면적은 4,700평방 피트로 3개의 사무공간과 3개의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2개의 회사가 입주해 있어 월간 2,800달러의 임대 수입이 발생하고 있다.

시애틀한인회는 별도 건물 형식으로 돼있어 임대해준 공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2,300평방피트를 한인회관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공사에 나설 계획이다.

시애틀 한인회관 모금 운동에 동참하길 원하는 한인은 수표에 건축기금(Building Fund)이라고 메모를 시애틀 한인회(SWSKA14001 57th Ave S, Seattle WA 98168) 보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