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과 열정으로 함께 합니다. MAC 엔터프라이즈


젊음과
열정으로 함께 합니다.  MAC 엔터프라이즈

젊음은 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값진 소중한 재산이다. 거기에 열정을 더해 만들어지는 시너지 효과는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헤쳐 나갈수 있는 뜨거운 에너지가 된다. 지난 10여년 이상 워싱턴주에서 홀세일을 하고 있는 맥 엔터프라이즈의 젊은 세대는 그들의 젊음과 열정을 무기로 한인 비지니스의 성장과 함께 호흡해 오고 있다.

Q: 맥앤터프라이즈가 설립된지 얼마나 되셨나요      

A : “제가 처음 담배 홀세일을 시작한게 2001년이니까 벌써 12년의 세월이 흘렀네요. 그동안 많은 시장 변화가 있었고 저희도 시장의 변화와 세대의 달라짐에 따라 이젠 담배뿐만 아니라 각종 잡화를 취급하게 되었구요, 현재 사무실은  페더럴웨이 사우스 지역은 제가(제이크 김)가 담당하고 있고, 린우드 노스지역 사무실은 테리 리씨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Q: 취급 품목도 다양해지고 사무실도 두군데를 운영하고 계신데요

 A : “사실 담배만 전문적으로 취급해오다 잡화까지 취급해 달라는 분들이 계셔서 잡화를 취급하게 되었죠, 저희는 제품을  배달해 드리는데 비지니스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담배뿐만이 아니라 다른 것도 원스탑 쇼핑처럼 한곳에서 하시면 시간도 절약이 되기 때문에 편리하신 점이 많아  요청을 하신것 같습니다.  한인분들이 밀집해 계시는 페더럴웨이와 린우드 두곳에 사무실이 입점해 있기 때문에 비지니스 운영하시는 분들이 자주 들러서 물건도 구매 하실수도 있고 여러가지 면에서 편리합니다.”

Q: 운영하시면서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 “워싱턴주에서 스모크샵, 그로서리, 개스 스테이션등의 한인 비지니스를 어림잡아 한 만여개 정도라고 볼수 있죠, 저희는 그분들과 함께하는 관계입니다. 그분들의 비지니스가 잘되어야 저희도 있기 때문에 서로 연결해서 리테일 비지니스가 잘될수 있도록 각종 정보와 물건 선정등 수많은 사항들을 고려해서 판매할수 있도록 도와드리는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한번 잘못된 물건을 권유해 드리면 단순히 판매가 잘 않되는 부분이 아니라 다시는 저희와 거래 하고 싶어하지 않으시죠, 그만큼 저희는 신중에 신중을 기하면서 제품 질도 고려하고 비지니스가 위치한 지역과 특성 유행등을 고려해서 잘 판매 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 많은 부분을 신경 써야하고 유행의 흐름도 따라야 할것 같은데요 

A : “요즈음 전자담배가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죠, 전자담배는 아직 담배로 규정되지 않기 때문에 세금적인 부분에서도 부담이 적고,  여러가지 기능이나 성능면에서 앞으로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근데 워낙 제품이 다양하고 계속 새로운 제품들이 쏱아져 나오기 때문에  새벽 한두시까지 제품에 대해서 연구하고  알아보는 일들이 비일비재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가 리테일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께 설명해 드리기 힘들죠, 그렇기 때문에 무엇이던  끊임없이 노력하고 제품에 대해서 작은것 하나까지 놓치지 않고 알아가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Q: 손님들께 서비스가 무척 중요할것 같은데요

A : “제일 중요한건 일단은 제품의 질입니다. 만약 어떤분이 제품을 구매해 가셔서 판매했는데 그 물건이 너무 않좋은 물건이여서 손님이 불만을 가지시고 다시는 그 가게에 오시지 않는다면 그건 그분께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손해를 입히는 것이니까요, 이일을 하면서 제일 보람 있었던 순간은 굉장히 비지니스가 다운되어서 어려웠는데 여러가지 잘 판매될 제품에 대한 컨설팅을 해드리고 그 분이 잘되셨을때 정말 보람 있습니다.”    

열정은 모든것을 이겨낼수 있는 힘이다. 자신만을 위한 열정이 아니라 함께 한다는 의식, 나의 작은 행동 하나가 큰 결과를  가져 올수 있다는 생각은 함께 한다는 신념이 없고서는 가지기 힘든 생각이다. 맥 엔테프라이즈의 제이 킴, 테리 리 두 책임자들과 그 직원들은 함께 한다는 생각이 어느 누구보다 강한 사람들이다. 작은 정성과 하나하나 세심한 배려가 구매로 이어지고 비지니스가 다시 살아날수 있는 원동력이 될수 있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이해한다. 아직은 젊은 그들의 이런 열정과 노력이 있기에 워싱턴주 한인비지니스의 미래는 그 어느때보다 밝으며 한인 비지니스의 더욱 힘찬 성장을 도모해 볼수 있지 않을까 한다.

맥 엔터프라이즈

사우스 지역 사무실 : 1505 S. 356th St suite # 112 Federal Way, WA 98003  Tel : 253-874-7701

노스지역 사무실 : 19320  Highway 99, Lynnwood, WA 98036  Tel : 425-647-0448

<글 이정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