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당신을 벽에 몰아세우면서 당신의마음에 상처를 준적이 있으신가요? 1
누군가가 당신을 벽에 몰아세우면서
당신의마음에 상처를 준적이 있으신가요? 1
여러분들은 누군가가 당신을 벽에 몰아세우면서 당신의마음에 상처를 준적이 있으신가요?
그런사람이 당신의 남편은 ,당신의 아내는 아닌가요?
결혼하기전엔 home sweet home을 꿈을 꾸었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수없는 상대의 행동을 이해하고자아무리 애를 써보았으나 아무리 머리를 써서 고민을 하고 이해를 해보려고 하지만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이 내마음을 후벼파는 언어와 행동을 하는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나 ?
고민에 빠집니다.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은 나의 가장 가까운 사람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 당황 스럽습니다.
그리고는 며칠동안 참아보자 그러면 나아지겠지 하고 순간을 지내보지만 이미상처 받은 마음은 견딜수가없습니다.
지금부터 끊임없이 우리들을 괴롭히는 상대방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이사람들을 어떻게 고쳐보아야할지에 ,아니 이사람들을 어떻게 상대해야할지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고자합니다.
K씨는직장에서 사랑을 받으며 성공적인 직장생활 을 하고 있고 또한 다니는 교회에서도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삶을 살고 있으나 집에서 벌어지는 일을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집니다. 아내인H씨는 사소한일에도 화를 내기가 일쑤고 아무렇치도 않는 일도 일을 크게 만들어서는 집안에서는 항상 큰소리가납니다.
K씨는 아내가 화를 낼때면 같이 화도 나기도 하지만 자기 안의 감정을 표현하기가 여간 힘든것이 아닙니다.
아내는 화가나면 소리를 지르다가 그래도 성이안차면 거친 욕이란 욕은 다해대어서 k씨는 당해낼수가 없게되어 결국은 아내의 화가 갈아앉을때까지 밖으로 피신했다가 집안이 조용해지면 살짝 집안으로 들어가고는 하였습니다.
아내가 화를 내는 이유는 아무것도 아닌 단순한 일이기도 하지만 항상난리를 치루고 나서야 아내의 화가 가라앉습니다. 그러나 아내의 화가 갈아 앉았다고 해서 해결 된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날도 역시퇴근을 하고 집안에 들어서는K씨에게 아내의 잔소리가 이어졌습니다
“ 당신은 밥을 먹고나서 왜밥 그릇을 설겆이통에 갖다놓지 않는것인가요?.
K씨는 “여보 내가 시간이 늦어서 그릇을 갖다놓을수가 없으니 당신에게 부탁하지 않았소, K씨의 아내는”내가 당신의 개인비서예요?
나도 아침엔 바쁘단말이예요. 그런것도 못하는 당신 이 직장에서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구료?
분명 당신 직장 사람들도 그런 당신 한테 질려 있을거예요.
K씨는 아무것도 아닌일을 가지고 직장을 들먹거리는 아내에게 화가 나지만 더 건드려보았자 일만 더 커질것같아서 그냥 속만 태우고는TV로만 시선 을 돌린채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k씨의 아내는 말을 해도 별대꾸가 없는 남편에게 다가와 남편이 보던 TV 를 꺼버리며 당신은 내가 애기하는것이 안들려요? 어떻게 남이 애기하는데 무식하게 TV만 보고 있느냐면서 “아이구 이런 남편하고 사는 내가 불쌍하지! 남들 은 내속도 모르고 저인간이 훌륭하다고하니’ 하면서 원망을합니다.
결국은 듣다가 화가난 K씨가 한마디한다 “여보 그게 무슨 큰일이요? 아무것도 아닌일 가지고 …자 그만둡시다.
K씨의 부인은 “당신은 맨날 나만 바보로 만드는군요.이번에도 또 내가 잘못했다는 것이겠지요.
아이구 지겨워 ….아내의 얼굴이 붉으락 푸르락 하면서 몸을 부르르 떤다. 그리고는 화를 참지못하고 식탁을 내려친다.
K씨는화가 나기도 했지만 도 아내가 물건이라도 집어 던질까봐 걱정이 되면서 그나마 아이들이 집에 없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K씨는 생각에 잠겼다 도대체 내가 어떻게 해야 이상황 이 끝나게 될까? 그리고는아내의 화가 풀어지면 아내에게 카운셀링이라도 받아보자고 권해야겠구나…
맛없는 저녁식사를 마친 k씨는 조용이 아내의 기분을 살피며 “여보 내가 아는 부부가 어려움이 있어서 카운셀링을 받고 아주 좋아졌다고 하니 우리도 한번 받아 봅시다. 이 말이 떨어지자 마자 아내의 불같은 화가 폭발하였다.
어째 당신은 내가 말만 하면 카운셀링을 받자고 하니 미친것은 내가 아니고 당신이예요, 그것도 모르면서 지랄이야!
K씨 아내는 문을 쾅하고 닫고는 위층으로 올라가면서 소리를 지른다 “정말 별꼴이야 방귀뀐놈이 성낸다더니 정말 그짝이네.”
K씨는 또 절망합니다.그리고는 이혼이라도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받을 상처를 생각하면 그도 자신이 없어집니다
K씨는 직장에서나 교회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좋은 사람입니다 사람들과의 관계는 원만했으며 많은 사람들을 상담해주고 도움을 주기도 하는데 “왜 아내하고는 되지않는것일까? 생각해봅니다.
K씨는 아내 모르게 혼자서라도 상담가를 아가기로 결정을 합니다.
몇주후 상담가를찾은 K씨는 상담가와의 오랜시간 대화 끝에 아내에게 문제가 있다는것을알게됩니다.
아내는 상대하기 어려운 성격을 가지고 있고board line personality disorder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BPD 성격의 소유자들은 대화에는 전혀 관심이 없기 대문에 이사람들하고 대화하는 일은 너무나 어렵습니다.BPD성격의 소유자들은 모든대화를 주도 하여야하고 남의이야기에는 관심이없기때문에 본인의 감정이 중요합니다.BPD성격의 소유자들과 부딫치게 되면 나자신의 모습을 보기가 어려워집니다.BPD 는 본인의 책임이나 한계를 인정하지않고 끊임없이 화를 내고 상대방을 공격합니다.본인이 상대방에게 주는 상처따위는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BPD 사람들의 행동에 화가 나기도 하지만 곧평화를 위해서 그냥 넘어가고는 합니다. 그리고는 문제가 생길때마다 내가 참아야지! 하면서 문제를 축소화 시키기때문에BPD인 상대방은 여전히 자기의 잘못을 모르게 됩니다.
BPD 에게는 몇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내멋대로형과 (The difficult person) 자아도취형 이있습니다 먼저 내멋대로 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봅시다.
내멋대로형
내멋대로형은 다른사람들은 아무런 관심이 없고 자기 중심적이기 때문에무뚝둑하며 무심하고 건성건성으로 사람들을 대합니다.이종류의 사람들은 자의 기분에 따라서 친절함과 이기심을 동시에 보이기 때문에 상대방은 혼란스러워 지기도 합니다.
자아도취형
(The narcissistic,self absorbed person)
자아도취형은 다른사람들에게 전혀 관심이없기 때문에 믿지 못하고 교묘하며 공격적으로 사람들을 대한다. 이들은 자기 밖에 모르기 때문에 상대방의 상황이 어떻든간에 냉담하며 상처를 주며, 비난을 퍼 붓고,거칠으며 ,험악하며, 신뢰하기 어렵고 ,사람들을 잘속이며, 편집적이며상대방을 미칠것같은 상황을 마든다.자아도취형은 자신을 중요한 사람으로 대해주거나 자신이 마음대로 조종할수 있는사람들에게는 친절을 베푼다.구래서 이들의 친절이나 배려에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나 연민이 아닌 자기 이익추구만이 있다.
자! 그러면 우리는 아니 우리의 배우자는 어떤 성격으로 살고 있는가?
혹시 전자나 후자의 성격은 안닌가?
많은부부들이 문제가 생기면 정확 한 진단이 내리기전에 지쳐버려서 많이 들 피하거나 아니면 그냥부딫치면서 살게된다. 그래서 사실상 가정이라는것에 아무런 따뜻함을 느낄수가 없어진다. 이처럼 성격장애를 갖고 있는 사람들과의 결혼생활이 너무나 힘이 들다보니 그냥 무기력하게 살게되는수가 너무나 많아진다. 무조건 돌진하는 코뿔소 처럼 들이대는 이들에게는 누군가가 자신의 낮은 자존감을 건드린것을 은폐하기 위한 수단으로 그들의 공격뒤에 숨어 있는 그들의 약한점이 있는것이다.만일 당신 이 그들의 약점을 파악한다고 해서 그들을 궁지로 몰아넣는 다면 그들은 기를 쓰고 더강한 방어로 자기를 숨길것이다.
이상성격들이 자기의 한계를 인정하고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는한 상대방이 안다고 해도 상태는 더 나아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생각해 보아야할점은 이상성격소유자들의 문제는 그들의 자신감 때문이 아니라 그들의 약함 때문에 생긴다.그들은 고통속에살고 있기에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가 어렵다.
또한 이들은 낮은자존감과함께 분노로 쌓여 있기에 현재 나타난문제하고는 아무런상관이 없는 이유때문에 폭발하는수가 있다.
세상이 어려워지면서 ,가정이 붕괴되면서 ,많은이들이 외로워지면서 자기의 문을 닫고 살다가 지쳐서 있기에 많은 이상성격소유자들이 터놓고 아야기할곳이없어지고 그래서 더욱더 많은가정이 파괴되어지고 방황하는이들이 많아진다.신뢰하고 믿을수있는상담소의 문을 두드려 도움을 청하여서 좀더 나은 생활을 하여야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