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딱이 단추 임플랜트 틀니 vs.텔러스코핑 임플랜트 틀니.…….

자동차에도 같은 브랜트 이지만 차종은 수십가지에 이른다. 그리고
각각의 차종에 따라서 용도며 운전자의 요구 사항들이 반영된다.
임플랜트 치료도 차종을 선택하는 것과 같은 비슷한 면이 없지 않다.
임플랜트 오버 덴쳐 즉 틀니 임플랜트 치료에도 여러가지 보철의 종류가
있어서 어떤 보철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만족도와 기능성이 달라진다.

가장 로컬 병원에서 흔히 치료되는 틀니 임플랜트 치료는 임플랜트 로케이터
덴쳐 (Locator Over-denture)이다. 흔이 똑딱이 단추 틀니라고 말하는
이 오버 덴쳐는 잘 떨어지는 틀니를 잡아 주는 역할을 한다. 물론 보통
틀니보다는 휠씬 나은 치료이다 하지만 몇가지 아쉬운 점은 저작 운동을
할때 생기는 교압력을 임플랜트가 받아주지 못하고 잇몸이 받기 때문에
씹는 힘이나 기능이 약간 떨어지는게 단점이다. 그리고 시간이 오래 지남에
따라서 임플랜트 주변의 잇몸 퇴축이 생기기 쉽다. 그러나 로컬 치과에서
많이 이용되는 이유는 보철의 난이도가 쉬워서 많은 치과에서 선호된다.

다른 종류의 틀니 임플랜트는 텔러스코핑 임플랜트 틀니 (Telescoping
Over-denture) 라는 것인다 틀니 임플랜트는 임플랜트와 틀니가 만나는
부분이 타이테니윰 기둥과 금으로 만들어진 뚜껑같이 생긴 외관이 만나는
임플랜트 틀니이다.

아래 그림에서 보이듯이 치료는 임플랜트를 위자의 다리처럼 4 곳에
심어서 위에 타이타니윰 외형을 올리고 그리고 틀니 속에 금으로
외관을 장착하여서 만들어진 틀니이다. 보철의 장점은 틀니가 임플랜트에
의해서 지탱되기 때문에 왠만한 교압력도 4개의 임플랜트로 견디어 낸다.

그래서 환자의 기능이나 만족도는 휠씬 좋다. 그리고 틀니의 면적도 보통
틀니보다 훨씬 작아서 보통 틀니에서 오는 이물감이 적고 입천장을
오픈할수가 있어서 미각과 말하기가 훨씬 좋다. 그리고 틀니가 서로
다른 금속에서 오는 물성의 차이로 연결되기 때문에 빠지지도 않는다.
그래서 마치 임플랜트에 고정식 브릿지를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러나 보철은 보통 로컬 치과에서는 권해지지 않는다 왜냐면 보철이
상당히 까다롭고 임프랜트 치료하는 담당의사 실력이 많이 요구 되기
때문에 기피되는 현상이 있다. 만약 나도 이런 임플랜트 틀니 치료가
필요하다면 보철의 난이도에 상관없이 치료할 있는 전문의를
찾는것도 현명한 선택이라고 하겠다.


Kwan M. Lee DDS. DABOI

Board-Certified Implant Specia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