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회의소 사기꾼 고발합니다.
K-beauty 열풍을 타고, 광고에이전시를 운영하면서, 한국 소브랜드에게 사기를 치는 사기꾼을 제보합니다. 한국 영사관에서도 많이 사진을 찍고 미팅도 다니며, 워싱턴주 상공회의소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Dia Kang 이라는 사람입니다. 한국이름은 강예지 입니다.
브랜드에게 접근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인플루언서 시딩마케팅을 해준다는 명목으로 돈과 물품을 받고, 약속한 서비스를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많은 피해자들이 생기고 있고 저도 피해자중의 한명입니다. 더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많이 알려주세요. 상공회의소에서도 이 사기꾼에게 감투를 주고 있어 상공회의소도 사실상의 공범이라고 생각합니다.



07/23/26 @06: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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