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ylor Shellfish

테일러 패밀리는 수산업을 100년 넘게 이어온 특별한 가족으로 워싱턴주에서의 명성은 오랜동안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특히 캐피탈힐, 퀸앤, 파이오니어 스퀘어에 위치한 테일러 쉘피쉬 바는 농장의 신선한 수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는 곳으로 굴, 조개 홍합, 구이덕등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특별히 해산물과 맥주, 와인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옐프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얻는 워싱턴주 MUST GO 레스토랑이다. 

https://www.taylorshellfishfarm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