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뷰 경찰, 벨뷰 몰에서 고가품 훔친 소매절도 조직단 검거

벨뷰 경찰서에 따르면, 벨뷰 스퀘어몰의 한 상점에서 약 17,000달러 가치의 상품을 훔친 소매절도 조직단 5명을 기소했다.

법정서류에 따르면, 베니토 우리오스테기, 제럴드 후드, 제주스 델가도, 랜디 나바레테, 그리고 신원 미상의 남성 한 명이 1월 10일에 벨뷰 스퀘어몰 노드스트롬에 들어가서 약 10,087달러 상당의 8개의 핸드백을 훔쳐서 달아났다.

1월 11일에는, 오캄포 마르티네즈 주니어가 3,475달러 상당의 몽클레르 의류를 훔쳤으며, 같은 날 늦은 시간에 우리오스테기, 델가도, 나바레테, 그리고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4,170달러 상당의 몽클레르 의류를 훔쳐 달아났다. 이들의 세 차례에 걸친 절도로 인한 총피해액은 약 17,000달러로 추정된다.

우리오스테기는 지난 1월 25일에 체포되어 30만 달러의 보석금으로 현재 킹 카운티 구치소에 구금 중이며, 델가도는 켄트의 자택에서 델가도를 체포됐다.

또한 후드, 나바레테는 조직적인 소매절도로 기소되었으며, 델가도는 보석 유예 및 훔친 재산 소지 혐의로 오캄포 마르티네즈 주니어는 절도 혐의로 각각 기소되었다. 이들은 2월 22일에 공판에 회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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